여러분!!! 저 오늘 승인 멜 받았어요… 축하 해주세요… update : 딸도 승인

  • #476810
    eb3 nsc 98.***.14.48 5983

    ==== 산전(山戰), 수전(水戰), 공중전 (空中戰) 겪고 받은 영주권 ========

    (I-140 rfe 2건, I-140 디나이 1건, I-140 MTR 1건, I-485 리젝 2건, I-485 rfe 3건…인터뷰만 빼고 다 해봄)

    윌셔 Eu J. kim. 변호사 (아는사람 소개로 갔다가 그사람과 저랑 둘다 망가짐..)
    (변호사 비용 7,000불 이상 + 이민국 접수비 + a (정신적, 시간적, 물질적 피해보상…)
    04/21/02 : 미국 입국
    07/05/03 : 광고 시작 (EB3 NSC)
    03/01/04 : L C 신청(PD)
    06/30/06 : L C 승인
    05/03/07 : I-140 신청 #1 (분명 2월에 체크 끊어서 줬는데 5월 접수로 나옴)
    08/17/07 : I-140 신청 #2 (변호사가 자기가 5월에 접수한 것을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고, 본인 모르게 똑같은 것 접수)
    08/17/07 : I-485 신청 ND : 2007년 10월 5일 – 본인 & 남편
    — 딸 은 같이 접수했으나 (2007년 8월 17일)
    처음에 금액 잘못보내서 리젝 (미성년자 인데 바이오 포함금액 보냄…변호사측 실수),
    두번째 재접수 : PD오픈 안됬다고 또 리젝..(이민국실수)
    세번째 재접수 : FOLLOW TO JOIN(930불)해서 결국 5/12/08 접수증 받음..

    04/07/08 : I-140 RFE (#2) (한국에서의 경력증명서 요구)


     변호사가 대충 작성해서 답변 보냄 (2008년 5월중순)

    도저히 더 이상 같이 일을 진행 할 수가 없어 마지막 단계 I-140 & I-485 팬딩중 변호사를 바꿀 생각을 함…(변호사 본인도 더 이상 내 변호사를 못하겠다고 일방적 통보해옴)

    Workingus.com 사이트를 통해 공부한 후에 여러 군데 변호사를 연락해봐서 그 중에 연락이 빠르고 성실한 답변을 해준 이 민기 변호사(562-809-2244 ) 접촉..

    05/30/08 이 민기 변호사와 계약 (변호사 비용 천 불대 초반+ 이민국 접수비 – 만족감) RFE 나 MTR 비용 별도 변호사 비용 청구 없슴..

    07/31/08 I-140 (#2) RFE 후 DENIAL 통보서 받음(거절)
    08/05/08 I-140 (#1) 똑 같은 RFE 나옴 (경력증명서)
    08/20/08 I-140 (#1) 이 변호사와 의논 후 한국회사에서 경력증명 받아서 송부
    09/15/08 I-140 (#1) 승인 통보 받음
    08/22/08 I-140 (#2) I-290B (MOTION TO REOPEN) 585불. 신청
    09/18/08 I-140 (#2) 승인 통보 받음
    08/29/08 I-765 처음 신청 (딸.. 예전 변호사가 빠트림)
    09/25/08 I-765 연장 신청 (남편 & 본인)
    10/31/08 딸 I-765 승인 (2년)
    11/07/08 남편 & 본인 I-765 연장 승인(2년)

    12/19/08 I-485 RFE 나옴 3건 (남편 & 본인 & 딸)
    Rfe 내용 : I-508 양식 (e2 visa 는 485 접수할 때 내야 하는 서류를 예전변호사가 빠뜨림)
    I-94 & Ead 복사본 & 남편과 딸의 출생증명서 요구.

    01/10/09 I-485 RFE 송부
    01/12/09 rfe 케이스 received & resumed.
    01/15/09 CPO 메일 & Welcme notice 받음(남편 & 본인)
    Approval notice sent (딸)
    01/27/08 본인 카드 받음
    01/29/08 배우자 카드 받음 (딸은 승인 노티스는 받았지만, 핑거 해야 카드 나올것 같음.)

    다시 한번 늦게나마 변호사를 바꿔서 진행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진행해주신 세리토스 이 민기 변호사님 정말 감사 합니다…
    여러분들도 어려운 고비 많겠지만, 절대 좌절 하지 마시고… 끝까지 밀고 나가시면 좋은 결과 얻을것입니다..
    Workingus.com 여러분들… 정말 감사 합니다.

    • dprh 12.***.234.78

      축하드립니다. 에고 힘든일이 다 끝나고 이제 좋은일만 일어나기를 빕니다.
      오늘은 가족들과 와인이라도….

    • 아암 69.***.73.105

      얼마전부터 원글님 글읽으면서 나올것 같더니,
      드디어 나왔네요. 축하드려요. 말씀하신대로 웬만한 건 다 겪어보신 것 같네요.
      미국생활 잘 하시고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 scc 67.***.172.146

      지난번 제가 승인되었을 때 축하해 주셨던 eb3 nsc님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살아갈 이민생활이 더 없이 축복으로 가득찬 행복한 가족이 되길 바랍니다.

    • 꽃대궐 76.***.12.211

      축하 합니다. 고진감래. 아마 고생 하신만큼 그 기쁨도 클거라 생각됩니다.
      그 동안 댓글다신것 보고 저도 공부가 많이 되었었는데요.
      앞으로도 자주자주 오셔서 그동안 쌓아온 내공으로 도움도 많이 주시길 바랍니다.
      이제 자유의 몸이 되셨으니 기쁨 만끽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j 12.***.221.226

      축하드립니다. Couples와 다른 GreenCard게시판에서 님의 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 sbux 66.***.80.228

      축하합니다…

      저도 3단계때 같은 분으로 바꿨었는데 아직 피디가 꽁꽁 얼어붙어서리..

      점심먹고 잠깐 들렸는데 좋은 소식들어서 좋으네요..

    • RFE후 75.***.160.162

      정말로 축하합니다.
      오늘날까지 E-2로 버티셨군요.그심정 이해갑니다.
      산전,수전,공중전까지 치루셨으니
      따님건은 전장정리 차원에서 깔끔하게 마무리되실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행복한 이민생활 되십시요.

    • 부럽지만.. 96.***.222.41

      정말 축하드려요..
      힘든 시간들 모두 보내고 이제 적어도 신분문제로 힘들지 않아도 되곘군여..
      저녁에 가족 파티?^^
      그리고 부럽습니다…함께 기댈 가족이 있다는것두..
      저 2002년 PD인데 전 언제나 이런 공유의 글 올려 볼까여..ㅠㅠ
      언제나 행복하시길..

    • Hi Shane 74.***.174.81

      제가 된것 같이 기쁩니다. 제것이 승인 됐을때는 덤덤 했는데, eb3 nsc 님것은 떨립니당. ㅊ ㅋ ㅊ ㅋ. 이 고난의 행군이 님의 남은 인생에서 좋은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 합니다. 다시한번 축하 드립니다. 또 한번 축하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축하 드립니다.

    • eb3 nsc 98.***.14.48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오후에 딸아이것은 approve notice 바로 왔네요..ㅋㅋ
      감사합니다.. 조만간 카드 받고 다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승인바이러스 마구 마구 뿌립니다..

    • Esther 75.***.97.150

      제가 아는 커플즈 그분 맞져????
      어머어머 어찌해!!!제가 다 기뻐요….ㅋㅋㅋ
      우와!!!!!!!!!! 너무 기뻐요…ㅋㅋㅋ
      정말정말 축하드리고, 강아지는 어찌되었나!!
      역시 그 강아지가 이민국직원 혼내러 간게 맞나봐요…
      축하드려요….이제 마음껏…!!!
      우와…자꾸 우와란 말만 나와요!!!!!
      행복하세요!!!!
      저 승인바이러스 완전 받아갈께요!!!!!!!!!!!

    • eb3 nsc 98.***.14.48

      에스더님… 저 커플즈 그사람 맞습니다…맞고요…ㅋㅋ
      축하해 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 울 강아지가 이민국 직원 혼내러 간게 확실시 됨..ㅋㅋ 아직 길이 멀어서 좀 걸리나 봐요… 좀더 있으면 소식 있을래나…ㅠㅠ
      감사 합니다..

    • 6년만기 76.***.183.202

      크하하하하… 감축드리옵니다…
      어떻게 이렇게 제거 나오자마자 덩달아…
      제 속이 다 후련하네요…
      다시 한번 감축, 또 감축…

    • eb3 nsc 76.***.223.195

      dprh님..이제 진짜 좋은일만 일어나면 좋겠어요.
      아암님.. 예견 하신데로 나왔습니다… 그 예견이 다른사람들에게도 적중했으면.
      scc님.. 좋은일은 함께 하는게 배가 되는것 같구요. 힘든일도 함께하면 반으로 나눠지는걸 느낍니다.
      꽃대궐님.. 저도 여기 워킹유에스 사이트에 와서 공부 많이 했습니다..저도 저의 경험을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j 님… 저의 부족한 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니 감사 합니다.
      sbux 님… 저도 변호사 바꿔서 진행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 듭니다. 그리고 금방 3순위 문호가 열릴거라 믿습니다.
      RFE후 님… 제가 좀 과하게 표현 했던것 같네요..저보다 힘들게 영주권 가지는 사람도 많은데..암튼.. 저의 딸도 무탈하게 잘 나왔습니다.감사합니다.
      부럽지만 님.. 좋은일을 함께할 가족이 있어 행복하구요..님도 2002년인데 곧 나올거라 믿습니다.
      Hi Shane님… 본인것 같이 저의 승인이 기쁘단 말씀에 눈물이 핑 도네요..축하 정말 감사합니다.
      6년만기님… 언제나 행운을 몰고 다니시는 만기님의 행운이 지나가면서 저에게 좀 흘렀나 봅니다..ㅋㅋㅋ 만기님 소식 나오자 마자…ㅋㅋ 동네도 만기님 근처로 이사 갈까 봐요..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