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삼순위 승인입니다!!!!!!!!!

  • #504768
    됐습니다!! 69.***.194.170 2606

    어제 요 밑에 삼순위 승인이 잘 안나네요~ 라고 올렸었습니다. 

    매일 전화에 오는 메세지가 뜰때마다 기대하며 봤었습니다. 
    방금 문자가 와서 설마 설마 설마 하면서 봤는데, 떴습니다. 바로 들어가서 체크하니 오더 되었습니다. 마음도 영주권도 따뜻합니다.  
    Nebraska 입니다. 
    피디는 2006년 10월 18일 입니다. 
    와이프가 그저께 퐐로우조인트로 넣어서 리씻을 받았는데, 이제 와이프만 기다리면 되네요. 
    2000년에 미국와 2003년에 대학 졸업하고 2004년에 오피티, 2005년에 에이치원 으로 시작해 2007년 대란때 워크퍼밋까지는 받았었습니다.  회사가 2010년에 부도나서 바로 옮겼었습니다. 옮긴회사로 트랜스퍼가 잘 되서 계속 진행 되었습니다. 
    지금 이순간도 너무나 흥분이되서 글을 막쓰게 되네요. 변호사와 전화확인한후 더 자세히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건승하세요!!
    • J&J아빠 173.***.40.49

      축하 합니다.
      3순위는 기다림이 정말 길죠.
      금년 회기년도는 HR3012때문에 대기자 전체에게 악몽같은 한 해 였네요.
      레임덕 세션에서도 표결이 안되서 부디 불이익 당하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또한 대기자 전체에게 도움을 줄수있는 새 이민 법안이 나와주기를 바래 봅니다.

      • 감사합니다 69.***.194.170

        안녕하세요, J&J아빠님, 한때 HR 3012때문에 조마조마했었을때, J&J아빠님의 좋은 글들 잘 읽었었습니다. 정말 많은 힘이 되었었습니다.

        3순위의 기다림은 무엇보다도 더 긴것 같습니다. 2순위 분들이 기다림이 힘들다고 하실때, 속으로는 참 많이 아팠었습니다. 다른 3순위 분들도 그러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다른 선택으로 다른 카데고리에 들어간것이기때문에 원망하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좀 더 공부를 열심히 했었으면…하고 자책만 했지요…

        시작부터 좋은 변호사 만나서, 변호사에게 모든걸 의지해왔었습니다. 오늘 변호사와 통화해야하는데, 참 변호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때마다 업데이트, 전화하면 거절없이 모든전화를 받아주고, 일처리 깨끗하고…

        이곳에서 많은 변호사님께서 답글 주시는데, 이런 변호사님들이 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아무튼, 지금도 몬소리하는지를 모르겠네요. 정신이 없네요. 이런 기분 곧 없어진다고 하는데, 즐겨야겠습니다.

        J&J아빠님의 축하 인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김유진 76.***.84.47

      축하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69.***.194.170

        언제부턴가 이곳서 활동하시는 김유진 변호사님의 글들, 다른 분들에게 써주시는 변호사님의 답글들도 하나하나 소중히 잘 읽었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활동해주셔서 많은 분들께 도움도 되시고, 실제적으로 비지니스에도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뉴욕댁 74.***.71.87

      너무 축하드립니다. 저도 2001년도에와서 변호사가 일을 잘못하는 바람에 아직도 기다리고 있네요. 우선일자 5월 22일 저도 하루하루 영주권 받을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승인 바이러스 받아가요. 축하드려요.

      • 감사합니다 69.***.194.170

        뉴욕댁님의 축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호사의 선택,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선택하는 입장이지만, 변호사님에 대한 우리들의 신뢰 또한 중요한것 같습니다. 억울하게 잘못되신만큼, 저보다 더 큰 기쁨이 있으시리라 생각이 됩니다. 꼭 승인받으셔서 한결 편한 마음으로 미국생활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오랜 기다림에 지친마음, 조금만 더 달래주세요. 건승하세요!

    • congrats 68.***.157.89

      축하드립니다.
      제 와이프도 follow to join 으로 지난주 목요일날 텍사스로 AOS접수하고 현재 리싯 기다리고 있습니다. 와이프님 리싯을 받으셨다고 하셨는데 서류 언제 접수 (fedex 서류 도착일) 하셨는지 알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 저는 69.***.194.170

        저는 10월2일날 변호사가 보냈다는 메일 받고 10월5일 집으로 메일 받았습니다. 제 생각에도 좀 얼떨떨하게 빨리 받은거 같구요…전 Nebraska 서비스센터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