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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스로도 유학생활 오래하고 직장생활 하다 보니.. 스스로가 뭐랄까 조금 염세적이 되는 면도 없잖아 있더라구요.
자각할때마다 그렇게 행동하지 않으려고 노력도 하고 있구요.쨌든.. 오늘도 이 웹사이트 댓글들 눈팅을 쭈~욱 하다가 여기 사람들은 (나는) 왜 그럴까.. 곰곰이 생각을 해봤는데,
다들 독기품고 공부해서 나름 자수성가 하신 분들이라 자존심들이 세셔서 그런지
미국생활에 치이고 치여 독기를 품으신 분들이 많으신지
아님 걍 분위기따라 많이들 그렇게 가는건지..내가 꼬아서 보니 다 그렇게 보이는건가 라는 생각도 해봤으나.. 아무리 다시봐도 여기 댓글들이 공격적인건 맞는듯 하네요 ㅎ
그냥 걍 잡소리에요.
이런글도 욕먹겠지만 ㅠP.S. 한인교회 중심으로 모여서 비지니스 하시는 분들 보면 또 거기 특유의 문화가 있긴 있는 것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