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있는 사람들 다 비슷한듯

  • #3754551
    dudtnr2531 50.***.81.58 3222

    글 보면 전부다 10에 9은 추천보다 비추가 많다
    다들 그냥 잘나가면 시기 하기 바쁘고 사회 초년생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진지하게 고민 상담 하면 다들 도움은 안주고
    제대로 알아보라는둥 무시하는둥 욕하는둥 도음이 하나도 안되는듯 ㅋㅋㅋ
    진짜 고민 상담 있으면 여기에 안쓰는게 좋을듯 제대로 도움주는 사람이 몇 안됨
    분명 이글도 팩트를 얘기하는거지만 비추만 많이 박힐듯

    • 공감 108.***.146.82

      뼛속까지 패배자 마인드.. 어렵게 고생해서 살만해졌으면 뭐 대단한일 한것마냥 으스대기 바쁘고,
      이뤄놓은거 없이 개털이면 남들이 기회얻으려고 하는것 조차 배아프고
      영어가 짧으면 짧은대로 이민생활 팁 얻고싶으면 다른 미국 커뮤티니를 찾는걸 추천

      • 워킹 유에스~ 50.***.81.58

        인정합니다. 비꼬기 달인들

      • ……. 72.***.167.222

        근데 108번 넌 왜 여기 오냐? 너도 오지마라 이런 허접한 사이트 ㅋㅋㅋ

        +++++

        그나저나
        내가 보니깐 여기 그래도 그나마 진지한게 남을 도와주려고 친절한 조언이나 댓글들도 생각보다 많던데..
        어느 익명사이트나 비슷하지..

        80대 20 법칙 모리냐? 어느 조직이든 20%가 찐이고 나머지 80%는 허당

    • 8 76.***.207.158

      보통 건강한 정신을 가진 사람은 호감/비호감 관심도 갖지 않는다. 클릭도 하지 않고. 몇몇이 클릭에 중독된 소수가 있을뿐. 비호감많다고 기죽을 이유도 하나도 없고. 브래드를 봐라. 그거 하나는 배울만하다.
      그리고 원글아. 이런 쓸데없는 글올릴 시간에 뭔가 좀 건설적이고 너한테 도움되는 생각을 해라. 불특정 다수에 대한 평가를 하는건 시간낭비이고 니 인생에 하나도 도움되지 않는다.

      • dudtnr2531 50.***.81.58

        웃긴게 뭔줄 알아? 너 또한 건설적이고 너한테 도움 되는일 안하고 지금 댓글 달고 있잖아 똑같은거야 ㅋㅋㅋㅋ 왜 너만 대단하다 생각해

        그리고 나는 여기서 읽기만 했지 글 처음 써보는데? 그냥 도움되는글 있나 좀 볼려 했더니 다들 도움은 안주고 비꼬기만 하고 자기 자랑 밖에 없어서 써본글이다.

      • 질문맨 108.***.175.198

        이런사람들이 제일 같잖음..

        뭐라도 된듯, 전혀 본문과 상관없는, 마치 본인은 모든걸 통달한듯 검은소 흰소 이야기하는것도 아니고
        너라도 좀 건설적이게 살아라 제발.. 개똥철학 됐으니까 이런 헛소리하는것도 니 인생에 하등 도움되는게 없어요..

    • PM 98.***.219.229

      아…여기 커뮤니티 재밌습니다. ㅎㅎㅎㅎ 처음엔 좀 황당하기도 했는데..볼 수록 빠져드는 매력이 있네요.
      진지한 분들, 남의 댓글에 계속 욕 다시는 분들, 남을 빈정거리면서 동의를 받는 분들, 또 악성 댓글 다시는 분들, 위로하는 분들…재밌습니다. ㅎㅎㅎ

    • ㅎㅎ 172.***.193.34

      원글도 댓글들도
      그냥 다들 정상이 아님 ㅋㅋ

    • 사이트 67.***.249.74

      원글도 좀 알아야 할게 여기 올리는 질문 내용들을 다시 보세요. 정말 답답하고 한심한 질문들 많아요. 그리고 그런 질문에 대한 답변들은 당연히 맞게 올려준다고 봅니다.

      본인이 회사에서 면접하고 여기서 다음 면접이 마지막일까요 하는 질문 있던데 뭐라고 답해줄수있나요? 회사이름도 없고 면접 내용도 없고 … 또, 누구는 맨날 정신병자처럼 미국은 … 하는 질문, 좋은 답변이 나올까요?

      다시 보면 정말 좋은 답변들도 많아요.

      • ㅇㅇ 72.***.127.61

        님이 여기 싸이트 운영자도 아닌데 모든 질문글에 무슨 댓글이든 달아야 한다는 부담감을 버리세요.
        수준 낮은 질문에 굳이 수준 낮은 댓글을 달면, 제 3자는 안 그래도 짜증나는데, 더 짜증나니까요.

        길거리에 똥 싸는 사람 있으면 피하면 되지 굳이 그 옆에 앉아서 같이 싸지는 마세요. 둘다 냄새 나는건 마찬가지예요.

        Got it?

    • Art 104.***.208.84

      뭐 눈엔 뭐만 보이는 법.
      내가 배기엔 쓰니가 나쁜 사람은 아닌 듯.

    • ㅍㅎㅎ 97.***.238.37

      저역시 정보를 얻고자 들어 와서 클릭하면 온갓 모욕적인 욕설과 인격모독적인 말투를 적으시는 분 도 이해는 된다만은 당신들은 태어날때부터 잘했나요?
      여기 만드신분 역시 취지가 커뮤니티 할려고 만든건데 어디 욕안하고싶어서 안하는것 아닙니다.적당히 합시다

      • 워킹 유에스~ 50.***.81.58

        잘난 분들은 여유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남들 못 잡아 먹어서 안달나지 않았을꺼 같아요
        어중간하게 애매한 애들이 오히려 남 까내리고 자기 자랑 허세 부리는거 일듯요 ㅋㅋㅋ

    • dfsfdds 74.***.125.2

      걍 그러려니하고 보면 재밌는데ㅋㅋㅋ

    • . 73.***.69.127

      이게 mz구나..

      • 8 76.***.207.158

        ㅋㅋㅋ
        말 죽어라고 안듣는 자식넘 같은? ㅋㅋㅋ 머리에 든것도 없는것들이 가르쳐주면 그런가보다도 안하고 지들이 더 잘났다고 ㅈ 랄 하는거지 ㅋㅋㅋ 그러니 얘네들이 다 이죄명 문죄인 선동에 넘어간 것임. 특히나 개딸들은 백약이 무효다 ㅋㅋㅋ 지들이 고생해가며 스스로 깨우치게 놔두는 수밖에. 기회비용도 없는 이곳에 좋은 댓글들도 다 시간낭비야. ㅋㅋㅋ

        • 워킹 유에스~ 50.***.81.58

          어휴 이 위에 두 꼰대들 ㄷㄷ 정치까지 끌고 오네 수준이 딱 보인다 정말..

        • ㅋㅋㅋ 172.***.8.3

          8 76.***.207.1582022-12-2910:22:32

          “… 불특정 다수에 대한 평가를 하는건 시간낭비이고 니 인생에 하나도 도움되지 않는다.”

          이게 님이 몇시간 전에 쓴글 인데요. 자아분열 이세요?
          아니면 꼰대 종특 내로남불?

          ps. 나이도 드신분 같은데, 남 지적질 하기 전에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세요… 행운을 빕니다.

          • 워킹 유에스~ 50.***.81.58

            진짜 저도 이 댓글이 제일 웃깁니닼ㅋㅋㅋㅋㅋㅋ 위에서 건설적? 뭐 이런 인생에 도움 되는 일 하라고 하는데 계속 와서 댓글 다는중 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이 많은걸 대수로 아는 제일 꼰대 of 꼰대 제일 상종 하기 싫음… 치가 떨릴정도 ㅋㅋ
            모르는게 쥐뿔도 없는것들이라 하는데 본인보다 나이 어리면 다 무식하고 아는거 없다라고 깔고 가는듯 참… 인생 뻔히 보이는데
            저사람 나이는 모르겠는데 많은거면 진짜 나이 엿으로 먹은거고 어린거면 그래 차라리 어리길 바란다

    • ㅍㅎㅎ 174.***.167.249

      Heaven and hell

    • q 172.***.139.199

      관리대충하는 익명커뮤니티 특성같은데요
      인간의 본성일지도? 나띵뉴

    • ㅓㅏ 99.***.51.61

      나도 처음엔 내가 아는 선에선 최대한 답글 달았는데 무슨 이유에선지 많은 분들이 불편해 하셔서 (댓글에 답글로 쌍욕기타등등) 이젠 안 함 ㅋㅋ 미씨usa는 이미 진작에 애국보수란 이유로 차단당하고.. (본인 남자임) 다른 커뮤니티는 머깨문들이 장악해서 요즘은 여기만 들어오는데.. 그래도 여러 교민 커뮤니티 중에 여기가 그나마 상대적으로 정상적인 편임. 운영자도 responsive하고 운영방식도 리즈너블함. 이용자들도 이정도면 그래도 덜 호전적인 편임. 미씨usa에 글 잘 못 올렸다가 아주머니들 심기 거스르면 비꼬는 댓글 200개씩 달리는데.. 그거 하나씩 읽다보면 정신 아득해짐

      • 워킹 유에스~ 50.***.81.58

        오우 거긴 좀 많이 심각 하군요 ㅋㅋㅋ 여기도 눈팅만 하다 처음 글써보는데 이렇게 많은 댓글 달릴줄도 몰랐습니다 ㅋㅋ
        매번 악플만 달던 애들이 빼액 하고 들어와서 또 댓글 남기는듯 하네요 ㅋㅋㅋㅋ 아 위에 보니 애들은 아닌거 같고 할배들이라 해야하나..

      • . 98.***.134.123

        옛날에 미시usa에서 남자포함해서 다 정회원 승격시켜줬던적이 있었는데, 승격되서 쓰기권한 생긴후에 내가 무슨 글 올렸더니 남자년이냐고 하면서 신고 들어간다고 해서 관리자가 글 못쓰게 만들었음.

    • 172.***.153.27

      여기는 지하철 1호선 느낌 ㅋㅋㅋㅋ

    • 음음 104.***.1.90

      전반적으로 여기에 잘 교육받고 미국서 잘 회사생활 하시는 분들 많으신거 같아요.
      단지 몇명 안되는 루저들과 정치 이야기 하는 시간 남는 애들이 여기 분위기 다 않좋아 보이게 만드는 느낌이 좀 있습니다.

    • ㅎ3 76.***.207.158

      원글 저 자슥, 올해 똥쌀걸 다 지 집 화장실에 가서 안싸고 여기다 다 싸고 자빠졌네. 에라이자슥아, 할짓없어 그냥 시비걸어볼까하고 원글 올렸구나.

      • 워킹 유에스~ 50.***.81.58

        내가 도대체 누구한테 시비를 걸었냐? 피해망상이 있는건지… 악플 다는애들한테 대꾸만 해준거구만 똥은 니 입에 들어있겠지

    • 172.***.184.8

      도움을 주는 몇안되는 사람들 때문에 글을 쓰는거죠. 단 한줄에 도움이라도 자기가 찾으면 건질게 있슴다. 여기에 정보를 얻으려고 해야지 무슨 일기쓰고 이해해줄 사람을 찾으면 안되고. 그래서 글을 아주 구체적으로 쓰거나 전문적인 글을 쓰면 생각보다 전문가도 많음. 여기에 루져들이 많은것은 인정. 맨탈이 단단해야죠.

    • 공감 59.***.144.38

      오랜기간 동안 미국살다 아시아로 이사왔는데
      미국 사는 한인들 특히 불체자들은 하루벌어먹고 살기 바쁨 마치 양준일같은. 여기 교민들은 다들 잘 살다보니 남 신경안쓰고 자기꺼 지키기 바쁨.

    • 딱재미로만 97.***.23.50

      그냥 다양한 인간 군상의 모습을 확인 하는 것으로… 그리고 영주권 타임라인 정도 보는 것으로…

    • 생활 24.***.141.166

      그냥 이 사이트는

      브레드가 케리 하는거

    • Dc 67.***.71.115

      오늘 여기 처음 왔는데 댓글들이 너무 충격적이더라고요. 그러다가 글 몇개 보고는. 여기 분위기가 그런가보다 적응 중입니다만.

    • 워킹 유에스~ 50.***.81.58

      좋은글들도 분명 있음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나는 이글이 처음 써보는 글인데 내가 언제 글을 써서 악플을 먹었냐 ㅎㅎㅎ
      그냥 눈팅만 하다가 느낀걸 적은건데

    • 워킹 유에스~ 50.***.81.58

      근데 계속 와서 댓글 다는 이유는 뭐냐?

    • 워킹 유에스~ 50.***.81.58

      미안하지만 난 글쓴이라… 너가 계속 와서 확인하고 다는게 그냥 귀여울뿐 ㅎㅎㅎㅎ

    • 워킹 유에스~ 50.***.81.58

      노인이 노인답게 행동해야 대접해주지 너같이 나이는 거꾸로 먹어서 개 꼰대짓이나 하는데 굳이 대접을 해줘야 하냐?

      너같은 개꼰대 들땜에 꼰대 아닌사람들도 욕먹는거 아니야 윗물이 맑아야 아래물이 맑지 니같은애들이 나이만 들먹이는데 누가 공경해주고 우대 해주냐? 생각을 해봐라 그리고 내가 너보다 나이가 많을지 적을지 실제로 보지도 않고 알지도 못하면서 너 보다 아래라고 왜 깔보냐 ㅋㅋㅋㅋㅋ 대접 받고싶으면 그렇게 행동해라 쓸때 없는말만 주구장창 하고 있지 말고

    • 워킹 유에스~ 50.***.81.58

      근데 너는 왜 위에부터 계속 시비 댓글만 달면서 도와준다고 어필하고 있냐 ㅋㅋ
      리타이어 한지 얼마 안됐나? 할짓이 없는건가 계속 여기와서 시비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