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쳇으로 마지막 케이스 업데이트(리뷰) 날짜를 물어봤는데, 내용은 안 가르쳐 주네요.

  • #3774951
    엠마챗 174.***.159.140 1041

    답답한 마음에 혹시나 하여 여쭤봅니다..

    엠마챗으로 작년 4월에 제출한 제 I-485가 지금 어디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필드 오피스로 이전이 안되고, 접수된 서비스센터에 그대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update된 때는 언제냐고 했더니, 마지막으로 핑거된 날이라고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올해 2월이라고 하는 겁니다. 업데이트는 아니고 마지막으로 리뷰 됐던 날이라고요.

    그 동안 업데이트가 전혀 없었어서 무슨 리뷰를 했을까 궁금해서 그럼, 그때 리뷰된 내용이 뭔지를 알 수 있냐고 했더니 그건 알려줄 수 없다는 거에요. 으으..ㅎ

    그래서 혹시 내가 걱정해야 될 부분이 있는거냐(is there something that I should be concerned about?)고 물었더니 Not at the moment. 라고 하는데 이게 왜 이렇게 불안한 걸까요.. 뭔가 지금은 없는데, 좀 있어봐봐 곧 있을거야, 이런 것도 아니고요. 으으

    혹시 관련해서 경험있으신 분들, 경험 나눠주실 분들 계실는지요.

    • ?! 140.***.213.54

      그냥 진짜로 아는게 없는거에요…. 의미부여 안하셔도 됩니다.

      • 엠마챗 174.***.159.140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 205.***.4.33

      그 사람들은 진짜로 아는게 없는거에요 윗분 말씀처럼…. 전혀 의미 부여 안하셔도 될 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엠마챗으로 업데이트 확인해보세요. Live chat을 통해서는 각각 케이스들 업데이트 정보를 얻는것이 다 일 것 같아요. Normal processing기간이 넘어가지 않는 이상은 또는 정말 emergency가 아니면 tier2한테 접근하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특히 485는 emergency라고 해도 들어주지 않는 것 같지만 approval공유에 어떤분이 자세하게 설명해놓은 글 있습니다. 엠마챗으로 어떤 정보들을 얻을 수 있는지 한번 참고 해보세요

      • 엠마챗 174.***.159.140

        그렇군요..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드립니다. 말씀 주신 게시물 읽어보고 왔는데, 큰 도움되었어요. 정말 효과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열람 기록이라도 업데이트 해봐야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오다가다 136.***.251.100

      저도 글쓴분과 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2월인가 물어봤더니 갑자기 작년 12월에 리뷰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아.. 어찌되었던 케이스 리뷰를 시작했구나” 라고 좋아했는데,,
      그 다음에 emma chat으로 물어보면 그전과 똑같이 10월 finger printing이 마지막 업데이트다… 라고만 합니다.
      “이전 사람이 12월에 리뷰했다고 하던데,, 왜 finger printing이 마지막 업데이트냐 했더니,, 그냥 자기 화면에서는 그렇게 나온다” 라고
      말하곤 그냥 chatting 창을 나가버리더군요.. ㅋ

      • 엠마챗 174.***.159.140

        그쵸 .. ㅎ 그냥 나가버리기, 진짜 자주 그러더라고요 🙂 하루에 할당량 있나? 많이 하면 보너스 받나? 생각했습니다 ㅎ
        approval 게시판에 최근에 글 써주신 분 말씀으로는 같은 내용을 큰 그림으로 이야기하냐, 좀 더 세세하게 읽어주냐의 차이라고 말씀은 하시던데, 비하인드에서 어떤 그림이 그려지고 있는지는 정말 잘 모를 일인 것 같아요(그래서 이렇게 애가 타는 ㅎ;;) 말씀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다가다님께도 얼른 좋은 소식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오다가다 136.***.251.100

          한동안 emma chat 접속 안하다가, 엠마쳇님 글을 읽고 오랜만에 접속해 봤는데..
          이번에는 “내 케이스가 지금 어디 있냐”는 질문에 아예 답변도 template 복불하듯이 “NBC에 있는데 떄가 되면 필드오피스에 옮겨질꺼다. 인터뷰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필드오피스에서 연락이 올거니 기다리면 된다 등등”의 기본적인 내용을 붙여넣기 하더니
          다른 질문 쓰고 있는데 끝내는 인사 보내고 Disconnected 되었다고 나오더군요..
          큰 기대는 안했지만 참 기분 드럽네요.. Amanda란 여자였는데 진짜 한국같으면 나중에 서비스 평점주기에서 0점이라도 주고 싶었던 순간이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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