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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에 혹시나 하여 여쭤봅니다..
엠마챗으로 작년 4월에 제출한 제 I-485가 지금 어디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필드 오피스로 이전이 안되고, 접수된 서비스센터에 그대로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update된 때는 언제냐고 했더니, 마지막으로 핑거된 날이라고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올해 2월이라고 하는 겁니다. 업데이트는 아니고 마지막으로 리뷰 됐던 날이라고요.
그 동안 업데이트가 전혀 없었어서 무슨 리뷰를 했을까 궁금해서 그럼, 그때 리뷰된 내용이 뭔지를 알 수 있냐고 했더니 그건 알려줄 수 없다는 거에요. 으으..ㅎ
그래서 혹시 내가 걱정해야 될 부분이 있는거냐(is there something that I should be concerned about?)고 물었더니 Not at the moment. 라고 하는데 이게 왜 이렇게 불안한 걸까요.. 뭔가 지금은 없는데, 좀 있어봐봐 곧 있을거야, 이런 것도 아니고요. 으으
혹시 관련해서 경험있으신 분들, 경험 나눠주실 분들 계실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