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다른 사람 자료 가지고 뭘 어떻게 하시게요?
본인이 한거처럼 하시게요? 과연 누가 그걸 빌려줄까요?
가지고 있는 책 내시고 진술서 쓰셔서 제출하세요.
변호사 끼고 하셨을거 같은데 변호사와 상의 하세요.
그다음은 운에 맡기는 수밖에…
문닫은 학교 물고 늘어지는거 장난 아닙니다.
왠만한 증거 가지고 운좋게 넘어 가는 수도 있지만
전 진짜 🐶고생 말도 못하게 하고 추가 비용 엄청 쓰고 디나이 까지 받고 암튼 결국 승인 받긴 했지만, 장기 펜딩에 걸릴거 다 걸리고 말로 다 못합니다.
참고로 4장 분량의 진술서 책 노트 필기 재학 증명서 다 냈지만 성적표는 없어서 못내고… 자료 엄청 냈는데도 NOID 받았어요, 다른 학교까지 걸고 넘어져서 …
마지막 한달 어필할 기회줬고, 결국은 변호사 답변서 다시 제출하고 기적적으로 당시 학교 실무 관계자 찾아서 그분이 진술서 아주 자세하게 작성해줘서 통과 됬어요,
전 실직적으로 학교 출석을 성실히 했지만 문을 닫아서 성적표 제출을 못한 걸로 꼬투리를 잡고 또 잡고…
엘에이에 있는 학교들은 더 집요하게 그러는 듯
다들 갖고 있는 자료로 충분히 통과 될거라 했지만 다 남의 얘기였죠,
준비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