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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에 사는 사람의 일인데요…
어느날 옥스퍼드 메니지먼트라는 빌 콜렉터의 전화를 받았읍니다.
‘싱귤러 전화세 얼른 내라’ 고..싱귤러 전화를 쓴 역사가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했더니 예전 주소에 정확한 소셜번호로 인한
싱귤러 전화세가 있더라구요. 싱귤러 측에서 돈 안내니 아마도 빌
콜렉터로 넘긴거 같구요. 아닌 밤중에 홍두깨라 부랴부랴 싱귤러에
확인 전화 해보니 정말로 같은 이름에 같은 소셜번호 아래 무려
천팔백여불이 조금 넘는 금액으로 연체가 돼 있더군요.과연 천팔백불이 넘도록 싱귤러에서 이렇게 가만히 놔두는 경우도 있읍니까?
크레딧이 썩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만 정말 이해하기 힘든건 이렇게 돈이
크게 되도록 전화기를 그대로 놔 뒀다는게 정말 어이가 없읍니다.일단 전화빌이라도 받아봤어야지 이런 상태가 됬는지 안됬는지 알텐데..
전화요금 내라는 전화독촉전화 받고서 알았으니…전화요금 영수증이라도 집으로 보내라고 현재 요구한 상태고..
전화요금 오면 그거 가지고 경찰서 가서 뤼폿 할건데
그거 말고 다른 좋은 의견 있으면 남겨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