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이번달 문호에 들어갔다던 아들 엄마 승인 공유 합니다

  • #499333
    아들엄마 74.***.125.188 3080
    이번 11월 문호에 들어가서 늘 설레이며 문자며 이메일이며 체크 하던 중에

    오늘 새벽 6시 30분쯤 문자 두통을 받았습니다

    11월 4일자로 제 남편과 저의 카드를 오더했다는….

    아직 실감나지 않는데요

    정말 미국살이 12년 만에 영주권이라는 놈을 만나려나 봅니다

    3순위 정말 오랜 기다림과 이런저런 힘들일도 많았구요

    한짐 덜어낸듯 홀가분하기도 합니다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구요

    승인 바이러스 팍팍 뿌리겠습니다

     

    pd;12월 16일 2005년

     

    rfe 2009년에 한번 있었구요(당시 스폰서 변경 했었습니다)

     

    때문에 인터뷰 할까봐 걱정했는데 감사하게도

     

    인터뷰는 없엇습니다
    • qwe 174.***.103.177

      어느 센터에서 받으셨나요?

    • 아들엄마 74.***.125.188

      네브라스카 센터여

    • ㅊㅋㅊㅋ 98.***.87.173

      축하드립니다
      저와 괭장히 비슷한 case 네요.
      저는 12월 21일 PD 고 저도 역시 2009년에 rfe 한번 있었습니다
      저도 몇일있으면 나온다는뜻일까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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