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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1월 문호에 들어가서 늘 설레이며 문자며 이메일이며 체크 하던 중에오늘 새벽 6시 30분쯤 문자 두통을 받았습니다11월 4일자로 제 남편과 저의 카드를 오더했다는….아직 실감나지 않는데요정말 미국살이 12년 만에 영주권이라는 놈을 만나려나 봅니다3순위 정말 오랜 기다림과 이런저런 힘들일도 많았구요한짐 덜어낸듯 홀가분하기도 합니다기다리시는 모든 분들 힘내시구요승인 바이러스 팍팍 뿌리겠습니다pd;12월 16일 2005년rfe 2009년에 한번 있었구요(당시 스폰서 변경 했었습니다)때문에 인터뷰 할까봐 걱정했는데 감사하게도인터뷰는 없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