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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중인 집에 필요한 론을 받는 과정중에 있습니다.
20% 다운하고 나머지는 30년 고정으로 받는건데
어프레이절 결과 2만불이 낮게 나왔습니다.융자 회사에서는 2만불 낮게 나온것을 총액으로 계산.
나머지 80%를 론을 주는것까지밖에 못해준다고 하고
셀러에이전트. 저희 에이전트는 렌더가 잘못계산했다고.저희가 따로 알아본 바로도
같은 단지내에 방이 하나 더 적은 집들이
저희가 구입하는 가격보다 만불. 만오천불
더 비싸게 팔렸는데 (집의 위치는 저희가 더 좋습니다)
어프레이절을 다시하자고
했는데 암튼 렌더는 더이상은 안된다고 합니다.저희는 더이상의 돈은 없고.
클로징 날짜는 다가오는데.
렌더를 다시 바꾸려니 이자율이 계속 올라서
마음만 심난하네요.집계약을 파기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지만
그만한 집을 찾는데도 몇달이 걸린걸 생각하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옵니다.셀러는 더 비싼 오퍼도 있었는데
저희들을 선택해준경우라서
집값을 깎아달라는 말도 못하고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