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학교에서 포털사이트 아이디 비번 강제로 제출하게 하고. txt

  • #3380329
    마인츠 218.***.135.86 322

    어릴때 학교에서 포털사이트 아이디 비번 강제로 제출하게 하고.

    내가 하기 싫다는데 수학, 과학 시험 강제로 보게하고.

    (내 기억으론 학교에서 수학 과학 점수 높은애들 골라서 어려운 시험 치게 햇던거 같음.

    정확히 뭐였는지까진 기억 안나는데.)

    저 시험 보는데 제대로 관리감독 안해서 시험 보는 애들끼리 서로 답 알려주고 이런식으로 개판 이었던거 같고..

    기본적 질서가 전혀 없는 한국, 한국인들.

    우유 강매 + 강제로 처먹인 것도 그렇고.

    난 어릴 때 우유 먹으면 계속 배아프고 설사햇는데 강제로 처먹게 해서

    계속 배아프고 설사함..

    저런 소굴 완전 무방비 상태로 보내면서 애미란게 한다는 말이

    “가서 선생님말씀 잘듣고 ”

    이러고.

    온갖 횡패들 부당한것들에 대해 스스로 보호하고 따르지 않을 권리 잇다

    스스로를 지켜라

    이런 건 부모란것들이 전혀 안가르쳐줌..

    이 종족은 이상해.

    제정신인 인간이 그다지 없음..

    • Zz 172.***.20.197

      왤캐 베베꼬여있냐 나도 다 겪은바지만 너처럼 아직까지 되네이면서 살지않는다 좀 편해져봐라 그리살면 너만 세상 깝깝하게 사는거야 숨막히지않니?

    • 접신 174.***.146.93

      가만보니 네 잘못이 아니라 네 부모가 무식하고 천박해서 네가 이렇게 된거구나. 불쌍하다. 부디 스스로 중심잡고 좋은 사람으로 거듭나서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