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둥절하네요

  • #3633234
    머지 99.***.174.223 2378

    중고차량 구입하려고 구매문의 하고 재고 있다고 해서 instant cash offer 보내면 방금 팔렸다고 다른 차 추천해줄까? 라고 하는데;;
    이게 한두번도 아니고 몇번이나 당하니까 일종의 미끼같은데요. 제가 생각한 게 맞나요?
    왜냐면 한국에서 중고차딜러들이 하는 수법이랑 똑같아요. 막상 가면 팔렸다 다른 거 보여주겠다. 이러고 있는데. 이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71.***.40.238

      한국 중고차 딜러가 하는 수법 따라하네요 ㅋㅋ 이제서야

    • V 47.***.234.227

      미국은 그래도 이메일로 확인해 주잖아요. 헛걸음 하게 해서 주머니 돈 꺼내려할 때 딴소리하는 양아치는 아니죠.

    • 1111 104.***.211.192

      아니요. 요즘 시장이 정말 그래요. 아직 파악이 덜 되신 것 같네요. 딜러가 홈페이지에 사진찍어서 올리기도 전에 정말 그냥 딜러가서 차 보고 바로바로 사갑니다.

    • door 216.***.252.220

      요즘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라 중고차 딜러들이 그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하면, 내가 혼다 crv 사고 싶다고 해서 열심히 조사하고 찾아봐서 연락하고 있다고 해서 가보면, 팔렸다고 그러고 조사해본 적도 없는 마쓰다 cx 계열 차를 보고 가격부르고 사라고 합니다. 미리 조사해보지 않으면 그 차가 어떤 차인지도 모르고 가격도 몰라서 덤터기 쓸 때도 있습니다.

      • 머지 99.***.174.223

        헐 진짜 국경이 바껴도 어느나라든 딜러는 똑같군요.
        자동차딜러의 정석이러도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