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390177
    방황 66.***.15.174 2217

    달라스에 온지 1년이 됐습니다. 신랑이 미국회사에 입사하게되서 취업비자로 오게 되었고 저는 동반 가족이라 H4비자입니다.

    한국에서 IBM제품인 notes 개발을 하다가 미국올때 그만두었습니다.
    여기 와서 일을 구하고싶은데 비자도 취업이 불허인 비자이고 영어도 부족하긴한데..
    영주권은 신청했지만 나올려면 몇년 기다려야할텐데 그때까지 집에만 있으면 취업허가가 나와도 갈수 있는데가 없겠지요.

    대학원을 들어가는 방법은 들어가는데도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또 컴관련학과는 경쟁률이 세서 들어가기 어렵다고 ..또 그렇게 힘들게 졸업을 했는데 과연 취업은 될것인가 신랑이 의문을 제기하는데 할말이 없더군요

    아니면 한국처럼 컴관련 직업학교를 다니고 한국회사라도 낮은 연봉으로 들어가서 경력을 쌓으면 나중에 이직하기 쉬울까요?

    그렇다면 어떤 언어나 기술이 유리할까요? 제가 생각할때 notes 개발회사는 드물거 같고.. 그렇다면 어떤 언어를 제가 습득하는게 취업에 유리할까요?

    질문이 횡설수설인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 이렇게 방황하고 있습니다. –;

    정리하면 제가 대학원을 가지 않고도 입사를 할수 있다면 어떻게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이게 도움이 될까 싶은글도 답변 주세요.. 저는 지금 정보가 너무 부족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