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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PD 는 2006년 6월2일입니다. 이번 6월 컷에 들어갔네요. (2007년 대란 case 입니다)
미국온지 22년만에 영주권 첫 신청 11년만에.. 드디어.. 눈물나네요.9/11 때 쌍댕이 빌딩 무너지며, 제 고용주도 무너지고.그리고, 변호사 잘못 만나 그당시 새로 시작한 PERM 할줄도 모르면서, 본인이 하는게 맞다고 하여 2년 날리고..암튼, 나름 맘고생 많이 하여, 현재까지 왔네요.제 질문은요.. 2009년에 추가서류 요청들어와서 재직 증명서 보냈습니다. 그리고 나서, 5/15/2009 로 Update 이 한번 되었습니다.저는 CARD/DOCUMENT PRODUCTION 으로, 제 집사람은 INITIAL REVIEW 로 변경 되었었죠. 그후론 요지부동입니다. 그리고 현재 6월 문호에 들어갔습니다.왜 저와 집사람이 현재 status 가 다른거죠?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현재 고용주회사도 상황이 넉넉칠 못해 추가 서류 요청이 나오면 좀 곤란하거든요.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