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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관광비자로 입국한지 13년입니다.2001년 245i 조항으로 사면을 받고 영주권 진행을 한지는 10년이구요,회사 재정이 어려워 i-140 이 기각되고도 3년이 지났네요.현재 남편이 일하는 회사는 아주 재정이 튼튼한 회산데영주권이 없다고 하면 일을 못할까봐 처음부터 영주권자라 하고 입사를 했습니다.하지만 영주권 없이 사는게 너무 힘들어 용기를 내어 비영주권자임을 밝히고스폰서를 부탁했습니다.너무나 흔쾌히 해주겠다 하고 다시 영주권진행을 하게되었는데..저희와 십년째 일해오는 변호사님은 이쪽 한인사회에서는 꽤 정평있는 분이고정직하신 분이긴 한데…너무 느리십니다.지난번 문제도 140 이 기각되기전에 조취를 취하도록 팁을 주셨다면지금 다시 신청이 들어갈때 우선순위를 써서 훨씬 빨리 받을수 있을텐데다시 eb3 로 들어가면 7년이상의 기간을 기다려야 한다네요.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젊고 정직한 변호사분을 알게되었어요.회사가 다행히 자산이 많아서 eb2로 진행을 할수 있을것 같은데이미 진행을 해왔던 남편 이름이 아닌 제이름으로 하려고 해요.남편 이름으로 한다면 십년간 같이 해왔던 변호사분께 하는게 좋겠지만제 케이스로 다시 한다면 다른 분께 하고 싶은데..여기서 질문은..경험은 많지않지만 머리 회전 빠르고(좋은 의미로) 정직하고 연락 잘되는 변호사가 나을까요..아님 아날로그 방식으로 느리게 진행하지만 경험 풍부한 예전 변호사가 나을까요..의견 부탁드릴께요.큰 아이가 21살이 되기까지 2년정도밖에 안남아서 하루하루가 너무 급하거든요.유능하고 손 빠른 변호사가 너무나 절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