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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에게 사기를 당하신분들이 주위에서 하도 많다고 하니 쉽사리 시작하게되질 않습니다. 어떤 점을 주의하면 될지, 어떻게 좋은 변호사를 찾을지 궁금합니다. 저는 북서부에 살고있는데 이곳은 생각만큼 EB1, EB2를 많이 진행하지않아서인지 제가 만난 몇몇 변호사말이 요즘은 EB2 절대 성사 불가능이다라고 하더군요. 실업율도 높고해서 심사도 까다롭고.그래서 제가 E2는 어떻냐고 물으니 언제라고 물건만 구해오면 도와주겠다는데, 솔직히 제입장에서 이도저도 믿기 힘드네요. 동포들이 동포들 피빨아먹고 가게 팔고 도망치고…수도 없이 들어서…EB2로 알아보는 모 동부의 여변호사님은 스폰서만 구하면 스폰서 업체규모에 상관없이 도와주겠다는데, 또다른 변호사님은 스폰서업체의 규모나 재정능력이 중요하다고 하고….제가 여태껏 느낀 바는 본인변호사님들의 전공분야, 즉 주로 다루고 싶어하는 분야가 있으신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가요?비용도 왜 일괄되지않은건지 답답합니다. 부동산 브로커에게도 정해진 만큼 일정 금액을 주는 세상인데, 왜 변호사는 다 제각기 자신만든 비용들을 제시하는건지….나름대로 변호사선택을 하시는데 노하우가 있으시면 전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리고, 진심으로 성실하고 자기일처럼 최선을 다 해주시면서 능력있는 변호사를 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힘들게 공부하셔서 왜 사기를 치고 거짓말을 하는건지 이해하기가 힘들지만 무슨 직업이든 인성테스트를 거친후에 자격증을 주는 제도를 만들면 좋겠단 생각이 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