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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살밖에 안목은게
정신이 온전하면 어린 딸 친구를 그렇게 헤쳤을까?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 지체아니까 그랬을거라 생각한다.
근데 생긴건 멀쩡하게 생긴놈이 어쩌다가 성적 불능에…그런짓까지 저질렀을까..,근데
기사 읽어보니까
자백받아내기전에
이미 이런 자백을 예측한 프로파일러가
있었던거 같다.참..성적 음란이 여러사람 잡는거 같다.
미국에 돈많지만 못생신게 죄인 하비 와인쉬타인은 어떻게 될려나. 이 자는 정신 지체자는 아닌거 같은데…성적 리비도가 너무 큰데에 반해서 너무 못생겼지만 그래도 돈이 있으니까 나름 즐겼던거 같은데…여자들의 반응이 웃긴다. 강간을 당하건 폭행을 당했다면 경찰에 신고하건 배우가 못되는 한이 있어도 고소했어야 하지 않나? 하긴 미국 경찰넘들이나 판사넘들이 뭐 믿을 만한 놈들이 있나? 지들에 돈되면 지멋대로들 돈없는 사람 억울한 판정이나 내리는 넘들이니, 다 정의와는 담쌓고 다 마찬가지 넘들이니 뭐…자본주의가 뭐 그런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