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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 거주 직장은 버지니아.
3월초부터 미국도 바이러스 상승률이 추욱 치고 올라가자 슬슬 마스크와 개인 위생에 신경들을 쓰기 시작함.
제일먼저 눈에 띄는건 동양인들의 마스크 착용률이 제일 먼저 좋아짐.난 이미 낌새가 안좋아서 2월달초에 아마존에서 가족들꺼 마스크+장갑+손소독제 주문해둠 이때 주변 백인 동료들은 오바떨지
말라며 은근 비웃음….사는곳이 약 백인 60% 동양 20% 흑인+히스페닉20% 동네.
지들이 소중히 여기는 똥개들 끌고 산책시에 흑인과 히스페닉들은 거의 80%이상 마스크 착용, 동양인들이 개산책 시키는건 우리동네서 거의 못봄.
백인들은 약10%미만의 사람들만 외출시 착용함. <—— 끼고 다니는 꼬라지를 거의 못봄.뭐, 마트나 병원들은 출입시에 의무로 마스크착용 정해 놓았으니 이건 패스.
어제는 직장근처 버지니아쪽 던킨가서 올만에 도넛이랑 커피 땡겨서 들어 갔는데 이전의 손님 흑인 마스크착용+장갑.
뒤따라 들어오던 백인 가족 아빠엄마 아이들2…..마스크/장갑 전혀 안낌.솔까 이건 문화적차이라 치부하고 싶지 않음 – “미쿡사람들은 마스크착용 문화가 없어서 그래요~” <—- 이딴 개소리 그만좀.
나만의 결론) 본인의 교육상태와 경제력의 수준이 마스크착용과 비례하지 않음을 느낌.아시안 – 본인도 무섭고 남에게 옮기기 싫어서 묻지마 착용.
흑인 – 본인이 그냥 무서운거라서 착용.
히스페닉 – 본인이 무서워서 착용.
백인 – ㅈ까라 마이싱~ 난 슈퍼맨이라서 안걸림. 마스크착용 안함 – 엄청난 이기주의+개인주의마스크를 왜 끼우라고 전세계가 입을 모아서 외치는지 잘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옴.
본인을 위해서도 있지만 만일 본인이 감염되었는지도 모르는 무증상자인데 마스크 없이 휘젓고 다니면서 비말+만지기 등등..
이게 위험한거임. 본인이 바로 보이지 않는 살인자가 되는거니까…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