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드린 인터뷰 후기

  • #3365611
    드디어 199.***.140.11 5910

    안녕하세요, 이전에 약속드린 인터뷰 후기 올려드립니다!

    일단 저는 작년 10월이 RD에 Newark, NJ에서 인터뷰 입니다.

    오늘 아침 8시 15분 인터뷰이였습니다. 집에서 대략 30분정도 걸려서 일찍히 7시에 출발했습니다.
    커피 마시고, 마음 추스리면서 가보니 7시 40분정도 되었습니다.

    저는 주차로 신경쓰기 싫어서, 바로옆에 있는 유료주차장을 SpotHero라는 앱으로 미리 시간 넉넉히 예약을 잡고 갔습니다!
    물론 스트릿 파킹과 미터파킹 있지만, 마음 편한게 제일 인거 같아서요.. ㅎㅎ

    주차하고, 옆에있는 USCIS건물 옆쪽에 Visitor Entrance로 들어갔습니다.
    1층에서 Security Check, 신발, 벨트, 시계 모두 풀고 서류뭉치는 공항에서 처럼 모두 체크 받구요.

    앞에있는 엘리베이터 타고 14층으로 갔습니다.

    가자마자 앞에 계신 Security 분께서 아이디와 Interview Notice를 보여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1층부터 14층까지 모두 하나같이 ‘Good Luck!’ 이라고 말씀해주시니 고맙고 힘이 났습니다 ㅎㅎ!

    DMV처럼 의자가 주르륵 있구요, 앞에 창구에서 Check-in 을 했습니다.
    Check-In 할때는 Interview Notice를 내고 기다리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앉아서 서류 검토를 두번 세번 계속하니 더욱 긴장됬습니다…
    아래는 제가 가지고 간 서류입니다.

    1. 신체검사 (핑크레터로 인해서 추가서류)
    2. 사진2장 (핑크레터로 인해서 추가서류)
    3. School Verification Letters (Official Transcripts, Official Receipts, etc)
    4. 신분증 (여권)
    5.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OPT, EAD)
    6. 485J
    7. 현재 받은 급여의 Paystubs
    8. 모든 i-20s
    —— 여기부터는 인터뷰동안 언급하지도 제출하지도 않은 서류입니다——
    Bank Statements
    OPT Card
    EAD Card
    SSN Card
    모든 USCIS Letters

    1시간정도 지나니 인터뷰어가 제이름을 부르더군요.

    가볍게 아침인사 하고, 인터뷰어를 따라서 총총총 오피스로 들어갔습니다.

    의자에 앉기전에 오른손 들고 ‘모두 진실만을 이야기 할것을 선서합니까?’ 라는 질문에 ‘Yes’라고 답하고나서
    검지 손가락 지문을 스캔한 후에 본격적인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받은 질문입니다.

    0. 핑크레터에 적힌 추가 요청서류를 준비해왔느냐 (제경우에는 사진2장과 신체검사 업데이트였습니다)

    1. 미국에 언제 처음들어왔느냐
    2. 무슨 비자로 들어왔느냐
    3. 무슨 고등학교를 다녔느냐. 어디에 있는 고등학교냐, 증명할수 있냐.
    4. 고등학교 후에 한국으로 돌아갔느냐
    5. 무슨 대학교 나왔느냐, 무엇을 공부했느냐, 증명할수 있느냐
    6. OPT기간동안 급여를 받은 내용을 증명할수 있느냐
    7. OPT기간 후에는 무슨 비자였느냐, 증명할수 있느냐
    8. 현재는 일을하고 있느냐, Paystub이나 기타 증빙서류가 있느냐
    9. 다시 모든 타임라인을 정리해보겠다. 맞는지 대답해라.

    학교관련 질문의 경우 저는 각 i-20 앞장에 큰 포스트잇으로 ‘몇년도 부터 몇년도까지 사용.’ 을 크게 적어놓았습니다.
    그 날짜를 그때그때 확인해서 질문에 정확히 대답하였습니다.

    위에 있는 질문을 모두 한 후에 Have you ever…? 질문을 시작했습니다.
    군대를 갔다 왔기때문에 군대관련해서 증빙서류가 필요한지 조금 떨렸는데,
    한국인이라는걸 알아서 그런지 딱히 물어보거나 요청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후에 추가로 낼 서류가 있는지 확인하길래 485J를 Employment Verification대신 준비해왔다고 말했더니,
    구지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해서 알겠다고 대답하고 인터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딱히 저를 떨어뜨리겠다는 마음으로 인터뷰 질문을 하기 보다는
    신분이 확실했는지를 확인하겠다는 태도로 질문을 하신것 같았습니다.

    모든 질문에 대해서는 물어본 질문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대답을 했습니다. (Yes sir. or No sir.)
    그리고 추가적으로 물어보면 그때 되서 간략하게 문장으로 대답했습니다.

    영어가 짧아서가 아닌 괜히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 제가 말이 꼬이거나 잘못 대답할까봐 이런 방법을 택했습니다!

    인터뷰 후에는 다시 기다릳던 곳으로 와서 숨좀 돌리고 정신 차린 후에 회사로 출근했습니다.

    뭔가 ‘와 잘봤어!’ 라고 하기도 애매하고.. ‘안될꺼같아..’ 라고 하기도 애매한 인터뷰였습니다.
    물론 문호가 닫혀있는 상황이라 결론이 바로 나오지는 않겠지만, 추가적으로 소식 들리면 공유해드리겠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댓글로 질문해주시면 제가 도와드릴수 있을 만큼 도와드리겠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조금 엉성하게 적은 글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기다리시는 모든 여러분 항상 힘내시고 좋은일 있기를 항상 기원합니다!!
    기다림끝에는 항상 좋은일이 있을겁니다! 그러니 모두 힘내세요! 🙂

    • 지나가다 157.***.152.59

      엉성하지 않았어요. 디테일한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소식 바로 받으시기 바랄께요.

      • 드디어 199.***.140.11

        저야말로 감사합니다! 🙂

    • ㅇㅇ 137.***.214.117

      구체적인 휴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문호가 오픈되면 좋은 소식 들으실 거예요.

      • 드디어 199.***.140.11

        감사합니다! 🙂 ㅇㅇ님도 항상 좋은일 있으시길 기원할께요!

    • ㅊㅋ 174.***.5.69

      전혀 엉성치않습니다. 소중한 후기 몹시 감사드립니다!
      원글님께선 OPT후 H1B없이 바로 AOS EAD를 쓰시고 계속 일을 하신것으로 보이는데 맞나요?
      제가 지금 딱 그럴거같은데, 혹시 그동안 H1B은 왜 apply 않했는지에 대해 물어보지않았나요?
      H1B 없이 AOS EAD 사용중인 ‘AOS Pending status 인터뷰이’한테 막 깐깐스럽게 따지듯이 신분에대해 물었다는 후기를 본적이 있어서요

      • 드디어 199.***.140.11

        아, 제가 설명이 조금 부족했군요.. 저는 OPT후에 다시 F1을 유지했습니다! F1을 유지하던 중에 다행히 좋은 Offer가 들어와서 이렇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 웅앵웅 173.***.173.75

      후기 너무 감사합니다.

      직장 어떻게 찾게 되었냐는 어떻게 답변하셨어요? 저는 2주 후 인터뷰인데

      솔직히 인터넷에서 찾았거든요 한국어 가능한 회계노예 찾길래.. 근데 한국어 부분은 언급하면 안될것 같아 고민이에요

      • 드디어 199.***.140.11

        아, 저도 그런 질문을 받으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이전에 일했던 곳에서 아시는 분이 연락을 따로 주셔서 진행된 케이스라… 한국어도 하나의 Skill로 본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꺼라고 제 담당 변호사분께서 말씀하신 기억이 있는데.. 한번 변호사분께 여쭤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ㅠㅠ 답변을 명확히 못드려 죄송합니다..

      • Slim 192.***.54.40

        한국어 언급했다가 바로 RFE 떴다는 후기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한국어 관련 내용은 절대 넣으면 안된다네요.

        • 드디어 199.***.140.11

          앗 그렇군요!! ㅠㅠ 제가 잘못된 정보를 드려 죄송합니다… ‘Slim’님 좋은 올바른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 ㅊㅋ 174.***.5.69

      아그렇군요 답변감사합니다. 문호오픈즉시 승인되길 빕니다. 저포함 아직 인터뷰 안보신분들도 존버하며 빨리좋은소식이 오길 바랍니다

      • 드디어 199.***.140.11

        정말 감사합니다! ㅊㅋ님도 아무 탈없이 쾌속진행으로 빨리 받으시길 바랍니다!!

    • ㅁㄴㅇㄹ 175.***.118.236

      이런 금쪽같은 후기는 돈주고서나 볼수있는 후기죠
      정말 디테일하고 숨겨진 꿀팁까지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드디어 199.***.140.11

        몇자 어두없이 적었는데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ㅠㅠ

    • 추카추카 172.***.22.146

      eb2인지 3인지 여쭤봐도될까요? 저는 eb3 소규모회사에서 진행중인데 후기올라올때마다 항상 그게먼저 궁금하더라구요…ㅎㅎ
      문호열리면 승인되고 카드 바로 받으시길 바랄게요 자세한 인터뷰 후기 감사드립니다!

      • 드디어 199.***.140.11

        앗 제가 언급을 안해놨군요 ㅠㅠ 제가 항상 이러네요… 전 EB3입니다! ‘추카추카’님도 얼른 좋은 결과 나오시길 바랍니다!!

        • 추카추카 172.***.22.146

          답변 감사드립니다! 글쓰신분 말투에서 좋은 인성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랄게요!

          • 드디어 199.***.140.11

            너무 과분한 칭찬이십니다.. ㅠㅠ ‘추카추카’님께서도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고 하시는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 Hoa 68.***.231.204

      빠른 승인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실례가 안된다면 간략한 타임라인 알수있을까요?
      인터뷰 잡힐거란 노티스 이후 변화가 없어서요

      • 드디어 199.***.140.11

        실례라니요! 제가 드리는 정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야… 얼마든지요!

        따로 정리를 해놓지를 않아서… 최대한 찾을수있을만큼 찾아서 적어드려요!
        RD: 10/22/2018 – 130/765/485
        AD: 05/xx/2019 – 765
        Card was Delivered: 05/15/2019 – Combo Card (765/130)
        Interview was Scheduled(08/05/2019): 06/25/2019 – 485
        Interview was completed and case must be reviewed: 08/05/2019 – 현재

        이렇습니다! 하루빨리 인터뷰가 잡히시길 바랍니다!! ㅜㅜ

    • 뉴욕 107.***.226.115

      드디어님! 🙂 인터뷰 후기 감사드려요!!!!!!

      • 드디어 199.***.140.11

        앗 ‘뉴욕’님! 격려해주신 덕분에 인터뷰를 잘 본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 언제 68.***.212.51

      디테일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혹시 타임라인 알수있을까요?
      그리고 핑크레터 받으신후 얼마후에 인터뷰 스케줄이 뜨셨나요?
      보통 핑크레터 받고나면 한달안으로 스케줄 잡히는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저는 인터뷰때 사진 들고오라는 핑크레터 받고 3달이 되어가는데 소식이 없네요…

      • 드디어 199.***.140.11

        안녕하세요! ‘언제’님! 아래는 제 타임라인입니다!
        제가 따로 정리를 안해놔서… 최대한 찾을만큼 찾아서 적어드려요 ㅠㅠ

        RD: 10/22/2018 – 130/765/485
        AD: 05/xx/2019 – 765
        Card was Delivered: 05/15/2019 – Combo Card (765/130)
        Interview was Scheduled(08/05/2019): 06/25/2019 – 485
        Interview was completed and case must be reviewed: 08/05/2019 – 현재

        전 핑크레터 받고, 아마 몇주 안되서 받은것 같습니다…. 핑크레터받고 식겁하고 있는데 인터뷰 노티스가 온것으로 기억됩니다!
        어서빨리 인터뷰 잡히길 바랄께요.. ㅠㅠ 좋은결과 있으실 겁니다!!

    • 택스 72.***.216.233

      후기 감사드립니다!

      혹시 인터뷰노티스에 택스보고 관련 서류 지참하라고 써있었나요?

      • 드디어 199.***.140.11

        안녕하세요 ‘텍스’님! 아니요, 텍스보고 관련 정보를 지참하라는 내용은 없었습니다!
        다만 저의 경우, 본문에는 적어놓지 않았는데, OPT기간동안 돈을 받은 내역을 증명할수 있냐는 질문에…
        지금은 할수 없다, 하지만 필요하면 나중에라도 Provide 할수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만약 소지하고 계신 W2가 있으실경우, 지참은 하시되 물어보지 않으면 안보여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

    • 떨린다 166.***.252.132

      저도 뉴왁인터뷰 예정인데 485rfe가 떠서 걱정입니다..혹시 485중에 rfe서류가 핑크 레러 였나요? 심사관님은 어떤 분이셨나요..? 485 넣고도 학교 다니셨는지 궁금합니다. 후기 감사드립니다.

      • 드디어 199.***.140.11

        안녕하세요 ‘떨린다’님! 인터뷰 이전에 받으신 RFE라면 제가받은 핑크레터와 같은것일것 같네요…
        젇도 485 서류와 관련해서 사진2장과 신체검사 서류가 옛날 Form이여서 핑크레터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날 지참했구요! 첫질문이 바로 핑크레터 관련한 부분이라 바로 꺼내실수 있도록 준비 해두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심사관은 키가 많이 크신 흑인 남성분이 셨는데, 굉장히 젠틀하시고 카리스마 넘치셨습니다!
        물론 그 카리스마에 눌려서 제가 쭈글이가 되었지만요…. ㅠㅠ

        전 485, 765, 131이 3개가 동시에 들어가서, 765, 즉 노동허가증 (EAD)가 나온 뒤로는 학교를 다니지 않았습니다!
        일을하면서 학교를다닌다는게 조금 이상해 보일것 같아서요… ㅎㅎ;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ㅠㅠ 같은 뉴왁에서 보시는데 꼭 좋은 결과 나오실꺼에요!! 우리모두 긍정적으로 힘내요!!

    • 힘내요우리 172.***.54.178

      저도 오늘 산타아나에서 봤어요!!!! 우리 꼭!!! 영주권받아요😭😭😭

      • 드디어 199.***.140.11

        아아아아 ㅠㅠ ‘힘내요우리’님도 꼭 꼭 꼭 꼭 어서빨리 좋은결과 나오시고 우리모두 하나같이 하나되어 영주권 받기를!!!! 😭😭😭

    • 뉴욕 107.***.226.115

      드디어님은 어떤 분야에서 일하시나요? (이건 그냥 호기심에 여쭤봅니당)

      • 드디어 199.***.140.11

        저는 HRIS쪽 일을 하고있습니다… 🙂 이름만 거창하고 그냥 HR과 IT사이의 징검다리입니다.. ㅎㅎ

    • 뉴욕 107.***.224.52

      오오 멋져요!! 🙂

      • 드디어 199.***.140.11

        말씀 감사합니다! 🙂 뉴욕님은 뉴욕에서 근무중이신가요?!

    • 뉴욕 107.***.224.52

      네 미드타운쪽에서 근무중입니당. 😭 485를 7월 막바지에 겨우 접수했는데 왜이리 하루하루가 안가는걸까요. 드디어님이 부러워요.

      • 드디어 199.***.140.11

        하루하루 정말 안가는 느낌…. 저도 알지요 ㅠㅠ USCIS Case Tracking App에서 Notification만 와도 두근두근 하는데, 보면 Maintenace 한다는 내용이고… 실망하고 ㅠㅠ 정말 조금만 참으시면 정말정말 좋은결과 나오실꺼에요! 정말 조금만더 참으시고 힘내세요!!

    • 뉴욕 107.***.224.52

      비슷한 지역에 사는 이민자로 친하게 지내요😭 / 드디어님 참 말씀을 예쁘게 하시는듯 해요. “총총총 오피스로 들어간” 표현 ㅋㅋㅋ보고 빵터졌어요 .

      • 드디어 199.***.140.11

        네네!! 저도 원래 공부하던곳이 이근처가 아니라서…. 아는사람이 많이 없어요 ㅠㅠ 저야말로 이렇게 별거아닌글에 너무너무 좋은 글들 달아주신 뉴욕님이 고맙죠!!

        총총총은 정말 총총총 들어갔습니다ㅋㅋㅋㅋㅋㅋ 약간 시선은 45도 아래로 내리고 손에 서류뭉치 꼬옥 들고 총총총……..

    • 힘내요우리 172.***.54.178

      드디어님ㅋㅋㅋㅋ총총총초.
      전 울다가 들어가서 눈물닦으면서 들어갓다는 왜갑자기 눈물이 나는지…!ㅠㅠㅠㅠㅠㅠ 저도 산타아나였어요 몇시간 차이였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저희는 그럼 기다리는일만 남앗겟죠.. 문호가 언제쯤 풀릴까요

    • 과장님? 199.***.140.11

      왠지 제가 아는 분 같은데 전혀 엉성하지 않으십니다. 화이팅이에요! ㅋㅋ

    • meme 100.***.243.68

      드디어님, 제가 인터뷰 후 받은 하얀종이의 중요성을 알지 못하고 분실했는데 첫번째와 두번째 체크란에 뭐라고 써있었던거였는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ㅠㅠ 저만 두번째인듯하여 불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