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적인 쪽빠리에게 조선의 위대한 문화를 전파하던 조선통신사의 일본 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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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민국 60.***.68.222 685

    1. 100만채는 있다고 생각되는 집 모두는 기와집이다.
    오사카의 부호의 집은 ‘조선 최대의 대저택’의 10배 이상의 넓이로 구리 기둥에 내부는 황금으로 장식되어 있다.이 사치스러움은 비정상이다.
    도시의 크기는 약 40 km(10리) 정도로 모두가 번영하고 있다. 믿을 수 없다.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낙원이란 사실은 오사카의 일이었다.
    세상에 이렇게 훌륭한 도시가 있을수 있을까?
    한양 번화가의 수만배의 발전이다.
    북경을 접해본 통역 통신사가 있지만 그도 ‘북경의 번영도 오사카에는 진다’라고 말했다.
    짐승과 같은 인간들이 2천년동안 이렇게 평화롭게 번영하고 있었다니 원망스럽다.
    (조선 통신사, 김인겸의 저서 ‘일동장유가’)

    2. 좌측에는 집이 늘어서, 우측에는 바다가 퍼지고 있다.
    산은 전혀 보이지 않고, 비옥한 토지가 무한하게 퍼지고 있다.
    누각이나 저택의 사치스러움, ,사람들의 활기차, 남녀의 화려함, 성벽의 아름다움, 다리나 배….
    모두가 오사카나 쿄토에서 삼배는 우수하다.
    이 훌륭함을 문장으로 표현하는 일은, 나의 재능에서는 불가능하다.
    여성의 아름다움과 화려함은 나고야와 같다
    (1764년 2월 16일 에도(도쿄))

    3.1764년 1월 28일 쿄토
    거리의 번영에서는 오사카에는 미치지 않다.
    그러나 야.마토왕이 사는 도이며, 매우 사치스러운 도시다.
    산의 모습은 용장, 강은 평야를 둘러싸 흘러 비옥한 농지가 무한하게 퍼지고 있다.
    이 풍부한 낙원을 왜인이 소유하고 있다.
    분하다.
    분하다.
    이 개와 같은 왜인을 모두 소탕하고 싶다.
    이 토지를 조선의 영토로 하고, 조선왕의 덕으로 예절의 나라로 하고 싶다.

    4. 1764년 2월 3 히나 후루야
    거리의 번영, 아름다움은 오사카와 같다.
    굉장하다.
    자연의 아름다움, 인구가 많음, 토지의 풍부함, 가옥의 사치스러움…이 여행으로 최고다.
    중국의 중심지에도 없는 풍경이다.
    조선의 수도도 훌륭하지만, 나고야와 비교하면, 매우 외롭다.
    사람들의 아름다움도 최고다.
    특히 여성이 아름답다.
    너무 아름답다.
    저것이 인간일까?
    「양귀비가 최고의 미인이다」라고 전해지지만 , 나고야의 여성과 비교하면, 아름다움을 잃을 것이다.나고야의 미인이 길을 걷는 우리를 보고 있다.
    우리의 일원은, 나고야의 미인을 한 명도 놓치지 않게, 머리를 좌우로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김인겸 ‘일동장유가’-

    경주 복원도가 실은 일본 오사카, 교토, 나고야, 도쿄 모습이었을듯……

    • 발X난 한X 211.***.106.142

      나고야의 미인을 한 명도 놓치지 않게, 머리를 좌우로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 뿔테안경 더벅머리 70.***.142.254

      “오사케 노무카?”
      “케이포푸 스키데스카?”

      • みどり 183.***.164.246

        大好きですね。

    • 니 애미가 불쌍하다 172.***.104.31

      이끄이끄…
      기모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