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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900:18:11 #3756738AMP 73.***.140.60 966
Gain is the amount of crunch and distortion and overdrive you are getting.
풀어서 설명해 주실 분 계실까 해서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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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양, 디스토션 양, 오버 드라이브 양을 원하는 만큼 게인 값을 조정해서 얻을수 있습니다. 즉, 게인 노브를 많이 돌릴수록 더 많은 크런치 사운드, 디스토션 사운드, 오버드라이브 사운드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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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사운드,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드 사운드라는게 소리의 종류인가요?
강함, 약함, 글로 표현하기 어렵고, 샘플 듣고, 이런 소리는 크런치, 이런 소리는 디스토션, 이런 식인가요?마치, 이런 박자는 트롯, 이런 박자는 재즈, 굳이 비유를 한다면 말이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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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런치 사운드, 디스토션, 오버드라이드 사운드라는게 소리의 종류인가요?
-> 클리핑 걸린 소리를 예로 들어
오버드라이브는 클리핑이 살짝 걸린 소리. 대부분의 블루스기타톤은 거의 100%, 대부분의 팝음악 일렉기타톤은 어느정도 오버드라이브를 걸린 소리입니다. 진공관앰프는 게인을 높이면 부드럽게 오버드라이브가 걸립니다.디스토션은 어느 정도 클리핑이 넘게 걸린소리. 롹, 메탈 같은 음악에서 들리는 기타소리.
크런치한 소리는 까칠하면서 쫀득쫀득한 소리. 크래커를 반으로 쪼갤때 건조하게 바삭 + 쫀득 소리
기타 앰프에서 게인을 조절하면 톤이 바뀝니다. 트레블과 베이스 놉으로 바뀌는 것은 필터링으로 바뀌는 소리로 이 소리와는 다른 느낌입니다.
볼륨은 소리의 크기가 바뀝니다.마치, 이런 박자는 트롯, 이런 박자는 재즈, 굳이 비유를 한다면 말이죠.
-> 박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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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기타 앰프에서 얘기네요 일반적인 “앰프에서의 게인” 설명으로는 매우 부적절합니다. 그리고 기타 앰프에서도 프리앰프 섹션의 게인에 해당되는 “현상적” 설명이지 (올려보니 이런 효과가 나타난다), 게인의 개념 설명은 아닙니다.
오디오 앰프에서 게인은 오디오 신호의 증폭률을 말하는 것인데, 보통은 입력을 충실하게 증폭하는게 좋은 앰프인데, 기타 앰프는 음이 찌그러지고 잘못되는 것을 음향 효과로 이용합니다. 이런 현상은 과입력(오버드라이브)이나 바이어스 세팅이 부적절하여 비선형 증폭이 될 때 나타납니다. 일반 용도에선 피하는 것이지만, 기타 앰프에선 앰프의 초단을 일부러 이렇게 설정할 수 있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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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기타 앰프라고 쓴 줄 알았는데, 제가 그냥 앰프라고 했네요.
죄송합니다. 네, 일렉 기타에 연결한 앰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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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guitar amplifier, the gain control adjusts the level of amplification of the signal coming from the guitar. Turning the gain up will increase the amount of amplification, which can create a stronger, fuller sound but can also introduce more distortion. Turning the gain down will reduce the amplification and result in a cleaner, clearer sound. The gain control is often used to shape the overall tone of the amplifier by adjusting the balance between the clean and distorted sounds.
The gain control on a guitar amplifier is similar to the volume control on a radio. It determines how loud the amplifier will make the guitar signal. When the gain is turned up, the amplifier will boost the guitar’s signal more, which can create a stronger, “heavier” sound. When the gain is turned down, the amplifier will boost the guitar’s signal less, resulting in a cleaner, more “transparent” sound. The gain control is often used to shape the overall tone of the amplifier by adjusting the balance between the clean and distorted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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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n 양에 따라 소리주파수를 더 찌그러트리거나 찢어서 만드는 소리입니다. 이범위에 따라 Overdrive < Distortion < Fuzz 이렇게 됩니다. 오버드라이브는 diode 같은걸 쓰고 Distortion 은 더 많은 양의 Diode를 그리고 Fuzz 같은 경우는 Transistor를 두개 이상 사용합니다. 파트와 파크브랜드 그리고 볼테지에 따라 조금씩 다른 소리가 납니다. 기타앰프에 따라 팬더계열은 Clean tone 나고 마샬은 중간 게인톤 그리고 게인이 아주 많은 앰프가 있습니다. 즉 팬더 앰프에 Distortion을 연결하면 제대로 Distortion gain tone이 나지만 Gain이 아주많은 앰프에 Distortion을 연결하면 오히려 노이지만 난다는 얘기입니다. 이런경우 Overdriver를 연결해 Gain을 거의 줄이면 풍성한 Gain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즉 Gain이 많을수록 노이즈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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