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고 조지아고 위치가 문제인 게 아니라 주재원으로 온 꼰대 영포티 영피프티들이 문제다

  • #3964624
    자연속에내가있다 183.***.8.182 235

    능력은 20대 대졸들이랑 비교하면 ㄹㅇ줫도 없고 목소리 크면 틀린 말도 맞게 변하는 줄 아는데 걍 얼탱이가 없음
    진짜 잘 하는 건 술담배 하면서 정치질하는 거밖에 없음 애초에 능력보단 그걸로 그 자리까지 올라갔으니까 그거 말고 뭐 있겠냐
    지들은 뭐 밑에 노예 인턴직원 부리고 비싼 한인 식당에서 법카로 밥 사먹으면서 잘 사니까 모르겠지만 이 새끼들이 회사 내에서 제일 없어져야 할 1순위임ㅇㅇ 이 새끼들 특징이 지들은 높은 자리로 왔으니까 아랫사람들 고충같은 거 공감 하나도 못 함
    누군가 5만불 갖고 어케 사노? 물어봤는데 “훠훠 영주권/비자 스폰해주니까 이것보다 적은 돈으로도 지원자 줄 섭니다” ㅇㅈㄹ하는 거 듣고 귀를 의심함. 이 놈들 없었으면 연봉 다들 최소 6만임ㅇㅇ.
    아니 젊은 30대 주재원 보내서 경험 쌓고 직원들이랑 친목 다지게 해야지 왜 유도리 하나도 없는 4~50대 틀딱들 보내서 남들 다 힘들게 하냐 적어도 토익 한 800 넘기고 오라 해라

    • 쿠상사 163.***.133.122

      똥꼬 빨아서 그자리에 갔다 아이가,, 그랬던 시절을 이해해라.
      30대 보내면 본사말을 안 들으니까, 현채들이랑 친해지고 사정 봐주기 시작하면 골치 아프데이.

    • 내사랑지니 24.***.46.114

      30대 영어 잘하던 인재를 주재원으로 보내던 시절도 있었음.
      모든 복귀 안하고 미국 회사로 이직.
      결국 충성심 높고 영어 안되는 직원으로 선별해서 파견하게 됨.
      많은 시행착오의 결과.

    • 1111 12.***.244.94

      요즘 똑똑하고 일 잘하는 사람은 한국에서 고속승진해서 한국에 있을려고 하지 주재원으로 나올 생각을 아예 안하죠

    • 개쌍도문재인 216.***.38.56

      제가 중,고,대학교 전부 광주에서 나온 전라도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는 S고(김남국 4년선배) 대학교는 J대 나왔구요..!
      서울에서 직장생활한지 17년차입니다. 제가 전라도 사람으로서 느낀 전라도 사람은 대체적으로 이렇습니다.
      전라도 사람들 우선 장점으로는
      1. 싹싹하고 친화력이 좋습니다.
      2. 눈치가 기가막히게 빠르고 낄끼빠빠를 정말 잘 합니다.
      3. 윗사람들한테 정말 잘합니다. 머리가 좋아서 윗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말을 잘 해주죠. X구멍 살살 긁어 주는말 참 잘합니다.
      4. 음주가무를 아주 즐기고 좋아합니다. 또 접대도 참 잘하죠.
      5. 사투리를 사용하는데 굉장히 조심스러워합니다. 서울사람인 척 동화되려고 항상 신경쓰고 노력하죠. 원래 출신이 마이너 지역이라는 인식이 강해 대놓고 전라도 출신이라는걸 감추고 숨기려고 하죠.
      6. 유머가 있고 농담을 참 잘합니다. 그리고 잡기에 굉장히 능합니다. 고스톱, 포커, 골프, 물건 고치는 거, 예를 들어 여자분인데 중장비 자격증이 있어 포크레인을 다룰 줄 안다거나, 남자분인데 섬세한 손재주가 필요한 시계수리라든가 이런데 능합니다.
      7. 잘 뭉칩니다. 우덜끼리 의식이 굉장히 강해서 간혹 전라도 사람들을 보면 서로 고생한다며 어떻게든 이끌어주려고 하는 마음이 강하죠.
      단점으로는
      1. 강약약강이 아주 두드러집니다. 강한자들에게 약하고 약한자들에게는 잔인할 정도로 강하죠.
      2. 뒷담화를 정말 잘합니다. 앞에서 싹싹한척 뒤에서는 누구보다도 그 사람에 대한 험담에 능하죠.
      3. 잔머리를 정말 잘 굴립니다. 문제는 위에서 보기에 참 뻰질뻰질하고 자기한테 이득이 가는 일에만 열심히 한다는 인상을 주기 쉽죠.
      4. 특히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의 경우, 자신에게 이득이 없다고 생각하면 정말 냉정할 정도로 무시하고 내쳐버립니다. 금전 문제에 매우 민감하구요, 자기에게 손해가 될 것 같으면 바로 손절해버립니다. 그래서 전라도 사람들이 박정하고 매정하다는 말을 많이 듣죠.
      5. 평소에는 웃고 서글서글 한 인상인데 술 만 마시면 돌변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주사가 대체적으로 좀 심하구요. 1,2차에서 적당히 끝내지 않고 꼭 3,4차까지 가서 끝장을 보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시비도 많이 붙죠.
      6. 유흥을 굉장히 즐깁니다. 적당한 정도가 아니라 좀 심하다고 할 정도로 여자나오는 바, 노래방, 룸싸롱, 나이트 이런데를 매주 출입할정도죠.
      7. 남들을 잘 속이고 잘 이용해먹습니다. 말빨에 능한 전라도 사람들이라 사람 한두명 정도 속이는거는 금방 합니다. 특히 이권 관련된 일에 사람들을 아주 잘 속이고 투자등을 유도하기도 하죠.
      8. 뒷통수를 잘 때립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 친지, 가족에게도 자기 상황이 불리해지면, 금방 배신하고 자신의 이익을 찾죠.
      제가 전라도 사람으로서 전라도 사람을 겪어본 바를 적었습니다만, 저도 제 생각에 경북 대구나, 경남 창원, 부산 쪽 이런 분들이 겉으로는 거칠고 툭툭 내뱉는 말이 많아보여도 속 정 깊고 정직한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결론으로는 전라도 사람들은 항상 조심하고 거리를 유지하면서 너무 가까워지지 않는게 현명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덤덤한 아자씨 50.***.248.141

      미국에 있는 한국회사는 이제 한국에 있는 한국회사보다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