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에이 에서 버지니아로 이사합니다.
헌데짐이 애매합니다.
책이 맥주박스로 6박스 정도 나옵니다.
1년이 안된 평면테레비젼이 젤로 비싼 짐이고,
전기장판도 비싸니 가져가야 겠군요.
겨울이불도 양털이니 챙겨가고–
그리곤 커피메이커, 그라인더, 밥통에
노트북, 프린터기.
그리고 굳이 가져갈것이 플라스틱통 70개정도
(제가 담아놓은것들이 있어서–)
플라스틱도 큰 박스로 2개정도나올듯 하군요.
옷이 대형가방으로 3개정도.침대는 너무 오래되서 버리고 , 냉장고는 팔고–
식탁도 낡았으니 버리고,
나머지는 이삿짐으로 보내야 되는지 헷갈립니다.그렇다고 차에 실자니
차가 혼다 어코드인데 책박스만 들어가도 찰것 같고–
이삿짐센타를 부르자니 짐이 너무 적은데 비용만 나갈것 같고–선배님들의 지혜로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엘에이서 버지니아 이사비용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 책은 우체국에서 미디어멜로 보내시고, 옷도 정리해서 필요한 것만 가져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