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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달전 4-6월달에는 6월 지나면 많은 회사들에서 layoff 많을것 같다 어떨것이다 했는데,
제가 체감을 못하는 건지… 그렇게 생각보다 아주 최악은 아닌것 같은데요. 제가 체감을 잘 못하고 있는 것인지요?
아니면 아직 코로나로 인한 경기 여파가 아직 제대로 오지 않은 것인지요?요새 회사에 제가 데리고 같이 일하던 한명이 이직을 했는데 (아주 쥬니어)
다른 회사 간다고 얘기 들었을때 든 첫 생각이 요새 시기에 왜 이직을 하지…? 란 생각이 먼저 들었거든요.근데 요새 리크루터에게 연락오는 것도 그렇고 생각보다 은근 요새 잡마켓 시장이 활발한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6월 쯤에 리크루터한테 전화왔길래 그냥 스몰톡 했을대는 잡마켓 시장이 솔직히 좋진 않다 그리고 사람들이 안움직이려는 것도 이해가간다… 라고 리크루터가 했었거든요.코로나 여파가 생각보다 smooth하게 잘 지나간 것일까요? 참고로 연관이 있다면 지역은 nyc입니다.
회사 내부에 관심있는 포지션이 생겼는데 (이것도 관련이 있다면… 금융회사입니다),
모두들 지금 재택근무 하는 상황에 새직장/팀에 들어가면 원격으로 일 배우기도 쉽지 않을 거고… 그러다 보면 경기가 갑자기 안좋아지면 layoff 1순위가 되기 쉬울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앞으로 연말까지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지금은 현재 포지션이 안정적이라면 붙어있어야 하는 시기인가요? (코로나로 인한 혼란이 다 지나가는걸 예상하면 아마 내년 초 1-3월? 까지도 될 수도 있구요)제 생각에 지금 재택근무로 퍼포먼스를 많이 낼수 있는 직원들은 이미 일이 손에 익어서 다른사람들과의 큰 interaction이나 guidance가 필요하지 않은 직원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회사에서 얼마전에 있었던 작은 규모의 layoff는 원래 매년 몇번씩 하던 분기별?레이오프라 별로 특별히 코로나때문은 아니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