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현대 글로비스 협력

  • #3623775
    HSs 121.***.6.164 2577

    Jcs system이라는 곳 어떤가요? 인턴으로 1년 갈 기회가 생긴거같은데

    대학교 1학년 상경계열이고 품질관리부서로 배정받을거 같습니다.

    • Don’t Come 72.***.101.228

      오지마세요..

    • 108.***.228.76

      거기 인턴으론 온 사람들보면 그냥 단순현장 작업자하던데…..잘 알아보고 오세요

    • 푸른 75.***.81.101

      돌릴수 있다면 오지 마세요

    • 관망 70.***.188.46

      제가 다니던 회사에서 JCS 회사가 하청에 하청을 받아 일하더군요.
      좀 더 찾아보시는것이 현명할것 같네요. 1년의 청춘을 투자하기에는…

    • tj 150.***.14.163

      그냥 네 수준에 맞는 회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고 가면 될 듯 해.

    • 1111 104.***.211.192

      음 글쎄요. 한국에서 오시는거 같은데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하청업체 가서 1년 동안 배울게 없습니다. 특히 미국 회사 상대하는 곳이 아니고 알라바마면 90%는 한국어 쓸테고 영어가 엄청 많이 늘기도 힘들구요. 알아서 잘 판단하세요.

    • ㅇㅇ 107.***.235.24

      그냥 용역 업체입니다. 말만 그럴듯하지 잡일만 하실거에요. 워라벨 그딴거 없습니다

    • 경험자 174.***.162.38

      JCS에서 사람모집할때 광고하는 내용은 조금 더 과장된 부분이있습니다. 현대자동차 관련 1차업체든2차업체든 일을 의뢰받으면 직접하던 외국애들데리고 팀을꾸려 일을하던 합니다. 미국은 비자 와 영어 업무능력이 중요한데 처음 한국에서 오는 사람이 비자도 없고 영어도 안되고 업무능력도안되는데 무슨 중요한일을하겠습니까. 하지만 어디서든 배울게있고 자동차계 품질업무를 바라보고 시작한다면 그 JCS에서 하는 선별 일이 품질계 가장 밑바닥(?) 시작의 업무입니다. 직접작업자로써 또는 작업자 리드를 해보면 나중에 그들을 관리할때 큰 도움이됩니다. 어디서든 열정과 깬 생각을가지면 언제나 성장할수잇습니다. JCS로 시작해 5년후인 지금 저는 JCS에서 받던돈의 5배를 받으며 미국에서 살고잇습니다.

    • 123 66.***.180.93

      등골 빨아먹는 회사 ^^ ㅅㄱ

    • 상경계열 50.***.64.62

      헬라바마니, 절대 오지 말라는니 많은 이야기가 있지요.
      많은 분들이 여기에서 상당히 나쁜 경험을 하시고 그것도 사실 일 껍니다.
      저는 괜찮았습니다. 좋은 경험도 되었습니다. 덕분에 미국에서 다행한 성격과 배경의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법을 터득 했습니다.
      위에 경험자분이 쓰신 글을 한번 보십시요. 5년이면 적절한 투자였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5배 버신다잖아요.

      그럼, 원글님의 사연으로 들어 가 봅시다.
      상경계열에서 QC에 대해서 아시는 것이 있으신가요?
      없으시지요? 하지만, 회사에선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걍 입사 아니던가요?
      그말은 대학전공과 전혀 무관한 일을 하시게 될껍니다.
      그냥 한국말 할 줄 하는 고등학교 학력의 노동자와 동일합니다.

      위에 경험자분이 쓰신 글과 마찬가지로, 작업자분들의 대부분은 미국인입니다. 이들을 잘 꼬드겨서 일을 끝내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에서 처음 오신 분이면, 일단 표정에서 그 특유의 딱딱함(진지함) 이런 것들이 상당히 불편해 보입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역시 막 건너오신 관리자분들이 영어도, 문화적인 이해도, 미국적인 관라자 마인드도 떨어지다보니, 결국은 한국에서 오시는 어린 인턴분들에게 업무가 그냥 떨어지는 거죠.

      그리곤 뒤에서 이런한 관리자분들 욕만 합니다. 미국애들 못쓰겠다고요. 결국 이런 분위기 상에선, 어린 인턴들에게 과중한 업무가 지극히 한국적인 마인드로 그냥 떨어집니다. 이게 큰 고충이 될껍니다.

      두번째는 본인의 처지를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겁니다. 1. 신분문제 2. 의사소통문제(이건 단순한 영어의 문제가 아닙니다.) 3. 업무역량 이런것들이 문제가 될껍니다.

      많은 인턴분이나 영주권에 노예계약 상태라고 말씀하는 분들, 그래도 추가근무 수당까지 타시면 4만 정도는 되지 않나요? 본인의 업무를 들여다 보시면, 그냥 전공과 무관 아니던가요?

      제가 몸값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께요.

      미국인들을 꼬시던, 설득하던, 친구로 만들던 어떻게 구워 삶아서, 일을 그들이 끝낼 수 있도록 해 보세요. 거대한 벽을 넘어서 관리자의 능력을 카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껍니다. 영어요? 당연히 늘 수 밖에요. 그리고, 친해지면 부탁해서 영어 좀 고쳐 달라고 해 보세요. 훈장질 하는 재미를 가진 미국애들이 반드시 있을 껍니다. 이게 노려 볼 만 한 일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냥 한국에서 온 관리자에게 이런 저런 심부름만 하다가, 시간 갈껍니다. 많은 분들이 말씀 하시는 인생 낭비가 될껍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1차 협력업체로 가세요. 그 밑으론 더 막장입니다. 여기 잘 검색해 보시면, 최소한 장난은 안 치는 1차 협력업체들 있습니다. 그쪽으로 가세요.

      동일한 경험을 해도, 사람마다 받아 들이는 경험치가 다릅니다. 이게 약이 될지. 완전히 시간 낭비가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확률상으로 많은 분들이 시간낭비라고 하시니까, 그럴 수 있을 확률은 아주 높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저의 인생에 약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인간군상을 보면서, 그분들 한분 한분이 저의 인생에 스승의 되었지요.

    • 1차 협력사 인턴으로 갔다온 사람 24.***.10.180

      JCS는 절때 가지 마세요
      저는 1차협력사 인턴으로 바로 갔고 제 친구가JCS인턴으로 가서 잘 알고있습니다.
      공고에는 현대 글로비스, 기아 협력이라고 말하는데 막상 가면 JCS에서는 자동차 부품 불량 선별하는 일만 하루종일 하고있습니다. (원래 이런 일은 미국에서 마약하는 흑인이나 나이든 사람들이 하는 단순작업 입니다, QC가 하는일이 아닙니다.)
      그냥 일자리 들어오는회사, 인턴 지원해주면 돈 많이 준다는 회사 있으면 아무데나 인턴들 집어넣어두고 돈벌어오게하는게 다인 회사입니다.
      심지어 QC일도 아닌 일을 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알라바마쪽은 거의 노가다라고 할 정도로 일이 힘듭니다.
      정말로 오실 생각이 있으시면 JCS말고 다른 1차 협력사 인턴으로 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찾아보시면 금방 나옵니다. 그래도 1차 협력사 인턴으로 바로 가시면 시급(보통 시급 $3~4정도 차이), 집, 차량(집, 차량 의 기본적인 상태차이와 사용비용 매달 약 $200정도 차이), 보너스, 기본적인 대우가 JCS라는 밑바닥 회사보다 많이좋습니다.
      JCS는 인턴들한테 차량도 겨우 출퇴근 정도 할 수 있는 굴러가기만 하는 차량, 집도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아파트식 기숙사, 어떻게든 인턴애들한테 많이 뽑아먹을지만 생각하는 회사입니다.
      그래도 미국에서 재대로 일좀 배우고 생활도 좀 즐겨보고 싶다 하시면 JCS말고 1차 협력사 인턴으로 가세요.

    • Ty 24.***.84.67

      JCS는 용역회사이고 인턴들은 배우는거 없이 불량 선별하는 단순작업자로 일하다가 대부분 한국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다들 3개월 혹은 6개월 인턴생활하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 돌아가는 인턴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사장님은 인턴한테 불미스러운 일로 고소당한적도 있습니다. 차라리 1차 협력업체 인턴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