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바마 낭만과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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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로로 중사 174.***.37.42 1005

    참 뒤돌아 보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청춘과 추억이었습니다. 많은 미국인들이 예전에 다운타운 중심의 옛 미국문화를 그리워 합니다. 지금의 서버브들이 생기기전에 다운타운에서 데이트하고 바에가고 공연보고 극장가고 참 향수를 일으키는 단어입니다.

    알라바마가 참 다운타운 같은 추억과 낭만입니다. 오죽하면 알라바마에서시작해서 지금은 미국 전역으로 흩어진 사람들이 알라바마가 그리워 동문회를 열자고 까지 하니까요. 알라바마에서 다들 파이팅 넘치게 재밌게 호형호재하며 즐겁게 일했던 그시절이 그럽습니다.

    알라바마 화이팅!

    • ㅇㅇ 174.***.129.133

      요즘도 아진 인력난 심하냐.. ai로 조금만 검색하면 다 나오는데 차라리 한국가지 니같으면 헬라바마 가겠냐고 그냥 포기해라…

    • 큐류류 89.***.41.164

      꺄~~악 케로로오빠 넘 죠앙~~

    • 쿠루루 상사 163.***.249.46

      나도 은퇴하고 알라바마 가서 푼돈 받으면서 MZ들과 농담 따먹기 하는거도 고려 중인데..
      생각만 해도 낭만적임 ㅋㅋ

    • 횡성유 64.***.117.247

      꿈도 크네요 ㅋㅋㅋ MZ 들이 노땅이랑 말 자체를 안섞는데 …ㅎㅎ

    • 현무CM 162.***.253.10

      헬라바마 존나 뜨고싶다 ㅅㅂ…
      영주권 5월에 1단계 드가면 언제쯤 나오려나…

      개 좆같은 헬라바마에서 하루하루 하라보지 따라가기는 싫노 이기…

    • 현실은 107.***.253.51

      MZ들 할배똥꼬 많이 빤다..
      여기서나 뒷담화 익명이니 ㅋㅋ

    • 알라바마 노예들 136.***.78.83

      노예들아 열심히 일해라, 그러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