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알리바바 한국기업협력업체 J1비자로오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지방대위주의 취업둔비중인 학생이었습니다. 지방대를 무시하는것은 아니지만 졸업전 실습으로 교수가 보내는경우돘었습니다. 취없준비하려는학생들 미국 깡시골에 방2개 아파트에 8명 2교대로 돌려가며 근무하는환경이었습니다. 미국사람을 고용하자니 인건비도 많이들고 일할 미국인도 많지않고 그래서 찾아낸방법이 취업을 분비중인 지방대 학생들을 학교와 브로커가 한인기업과 손잡고 국가에게 보조까지받아가며 젊은이들 시간을 빼앗는것같은 느낌을받았습니다.
주위에 경험선배나 인터넷검색해보면 쉽게찾으실수있을듯합니다. 결국 결정은 본인이하지만 대부분의 지방 취업준비생들 선택이많지않아 그냥 오는경우인것같습니다.
시간만이, 돈은 거의 못벌어감, 영어쓸일은 거의없음.
그나마 몇명의 J1 경험자중에 한국 현기차 협력사에 취업하는경우가있는걸 보긴했습니다. 다들 문제있는 미국에 와서 물건선별하고하는 J1때하던일 하루에 12-14시간씩하다 몇주간 일하다갔었습니다.
현기차 협력사직원의 미국출장은 영화에서보는 멋진모습이어니라 그냥 한국 산꼴만도못한곳인데 단지 미국으로 고생하러 가는곳이라보면됩니다.
잘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