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옆집에서 새벽에도 음악을 엄청 크게 틀어놓구 노나봐여..
시끄러워서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네요..
특히 남편은 엄청 예민해져서 수차 깨구.. 아침에 회사 나가면서부터 피곤하다구…
리싱 오피스에 몇번이나 콤플레인 했는데 별 차도가 없어요…흑..
그렇다구 당장 이사할 상황도 안되여..
법적으로 대처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911 부를가요?
아파트 옆집에서 새벽에도 음악을 엄청 크게 틀어놓구 노나봐여..
시끄러워서 잠을 제대로 잘수가 없네요..
특히 남편은 엄청 예민해져서 수차 깨구.. 아침에 회사 나가면서부터 피곤하다구…
리싱 오피스에 몇번이나 콤플레인 했는데 별 차도가 없어요…흑..
그렇다구 당장 이사할 상황도 안되여..
법적으로 대처할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911 부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