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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921:14:29 #346214411 47.***.240.181 1717
저는 아파트 2층에 거주하고 있습니나.
1층에서 마리화나를 자주 펴서 냄새가 저희 집까지 올라와서 많이 역한데 도저히 못 참겠는데 조치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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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상황이네요.
냄새가 아파트 복도에서 부터 집 화장실 안방 까지…. 냄새가 자꾸 올라오네요. 얼마전에 아파트 매니저한테 컴플레인 메일 보내고 한동안 괜찮아 지나 했는데 다시 피기 시작한거 같습니다.
에휴 ㅠㅠ -
이사가 쉬우면 그렇게 하는게 제일 좋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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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쓰시면 냄새 다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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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터 오래가지 못할 듯 한데요..공기청정기 필터값이 비싼데….ㄷㄷㄷ
겪어보지 못해서..근데 마리화나 피우는 것 불법 아닌가요? 주마다 다른 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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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님 혹시 사시는 지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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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좋은 대응 방법은 마리화나 피울 때 푹 익은 김치찌개 끓이시고, 창문 활짝 여세요..^^ 냄새는 냄새로 맞서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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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간장을 5 gallon정도 사서 밤에 발코니에서 달이세요. 여름이 제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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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 오래 있다가 drug test 하는 직장이라도 잡으면 큰일이겠네요.
주정부는 일부 합법이지만, 연방정부에서는 아직도 대마초가 불법 마약이라서요. -
필때마다 하나씩 얻어 피워서 다 피워 없애면됨
돈도 많이 없을테니 필때마다 하나씩 구걸하기 -
미국이 어쩌다가 마약 공화국범죄자 소굴의 나라가 되었을까 ㅠㅠㅠㅠ미국은 미친나라고 희망도 안보이고 미래도없다 그야말로 개판오분전이다..미국은 트럼프같은 윗대가리들이 다해처먹고 나머지95프로는 그야말로 짐승이라고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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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가 중독성인지 아닌지 정확히 모르겠으나 아마도 그 이웃은 절대 끊지 못할 것 같은데요,
그렇다면 그 친구가 이사 가든지 본인이 이사 가든지 둘 중 하나 밖에 없다고 보여집니다.
마리화나가 ‘일반적’으로 허용되는 주에 사신다면
오피스에 최대한 어필하셔서 penalty 없이 이사 가는 방법이 가장 좋을 듯 싶군요.
아니면 같은 아파트 내 다른 유닛으로 옮기는 게 좀 더 쉽지 않을까요?저 역시 담배 등등의 냄새에 매우 민감해서
아파트를 선택할 때 non-smoking building이 있는 곳만을 고집합니다.
혹시 문제가 될 경우, 좀 더 강하게 주장할 수 있으니까요.
잘 해결되길 빕니다. 🙂 -
답글 감사드립니다,
도움되었습니다. -
정말 싫더군요.
저도 똑같은 상황을 겪어봤는데…
또 그 당시는 합법도 아니라서, 밤 1~2시에 몰래몰래 피더라구요…
이상한 풀태우는 냄새…
이사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항의해봐야, 그때뿐이고…
더 웃긴건… 그 사람이 안하면… 또 주위에 다른 사람이 한다는거죠…
즉, 동네자체, 그 아파트 자체가 그런 분위기라… 그런 인간들이 사는 소굴 비슷하게…뭐, 못난 자신을 탓해야죠…
빨리 돈벌어서 그 소굴을 벗어나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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