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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Georgia Atlanta근처 Marietta라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아파트로에서 살고 있는데…근래에 타주에 있는 회사에서 오퍼를 받아 이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아파트에는 1년 좀 넘게 살았고, 최초 계약에서 9개월(올해 7월까지) 계약을 했었고 이후 연장한 아파트 계약기간이 내년 9월까지 입니다.당연히 Braking penalty가 있는것은 알고 있었는데.. 이게 조금 과한게 아닌가 싶어서 다른분들 경험담을 문의드립니다.
2달전 노티스(저는 최종 오퍼후 2주내로 이주해야 합니다)로 인하여 빈집 사용료 2달치와
Braking Penalty 1.5개월치
환불 못받는 시큐리티 디파빗 (1개월 + 900불) 치를 모두 지불해야 된다고 하는데…
현재 저희 아파트 월세가 1500불이라…모두 계산하면 7650불을 그냥 날리게 되어서요….
아파트 세만 저만큼이고 사실 2달치 보험료 및 전기+수도요금을 내면 거의 8000불 가까이되는 돈을 그냥 날리게 되는 것같아서… 물론 옮기는 회사에서 2달치 월세 패널티는 지원해주기는 해서 조금 줄일 수 있긴한데….그래도 제 기준에 너무 과한것 같아서요…다른 아파트들도 중간에 나가게 되면 이렇게까지 피해가 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