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갈만한 곳이 많이 없다는 것이 조지아의 흠이죠. 게다가 코비드로 많은 곳들이 아직 문을 열지 않았네요. 맛집이나 찜질방 같은 곳 말고는 그리 기대할 곳이 많지 않습니다. 굳이 찾으신다면 헬렌 조지아도 가볼만 해요. 맛집은 좋아하시는 종류 알려주시면 구체적으로 답글 남기겠습니다. Ex. 치킨, 순대국, 한국식 중식, 고기, 곱창, 족발… 등등등
저처럼 거리구경 (건물, 사람) 좋아하시면 Piedmont Park 과 DeKalb Ave 사이 구간의 Belt Line 따라서 산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틀란타에서 가장 인기 많은 장소이고 사람들의 에너지를 느끼기에 좋은 곳이에요. 이 주변에 맛집도 많아서 산책 중간 중간에 군것질 + 식사하기도 좋고, 길을 따라서 재미있는 건물들, 조형물들, 간이 전시물들이 있어요.
단점이라면 주차하기 힘들고 사람들이 많다는 점이 있겠네요.
Ponce City Market, Krog Street Market, Piedmont Park, Fourth Ward Park 등이 볼 만한 곳들이고 개인적으로 Revolution Doughnuts, Butter & Cream (Ice cream), 그리고 주변 식당들도 대부분 좋았습니다 (H&F Burger 도 Ponce City Market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