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485 펜딩중인데요…참, 환장하겠네요…

  • #483132
    여전히 485 펜딩중… 65.***.78.241 3383

    제 경우는 L1A(LC 생략하고 동시접수 가능한) 비자로 2007년 12월에 동시접수해서, 2008년 6월 140 승인 받고, 여태 이러고 있네요…그래서 지난달에 2차 핑거까지 마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프로세스 타임은 2007년 8월 30으로 되어있더군요..이런 상황에서 뭘 할 수 있는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첨에 할땐 L1A비자로 EB1C가 EB2 보다 좋다고 해서 시작했더니만, 요즘 빠른 분들은 EB2로 반년에서 일년안에 영주권 카드까지 나오고 있더군요.
    참, 이넘의 이민국은 뭘 기준으로 일하는지….안되면 안된다…아니면 뒤로 접수한 사람들이 다 승인나고, 끝나는 마당에 아직도 버젖하게 펜딩으로만 나오고….뭐, 기다리고 보고 있는것도 못할 노릇이네요….
    도대체 나중 접숭한 분들이 승인이 빨리 나는 경우는 순서가 없다는 얘긴가요? 어떻게 이해해야 하지요? 그러면서 어필할려고 하면 프로세싱 타임이고 어쩌고 나발을 떨고…..
    이런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조언 부탁 드립니다…
    정신건강에 참 안좋네요…

    그럼, 모두들 하루 빨리 영주권 받아 행복한 미국 생활 하시길….

    • stanley 12.***.142.13

      그냥 편안히 기다리세요. 여기 EB2-NIW 2007년 7월말 접수자도
      아직 기다라고 있습니다. 죄없고 잘못없다면 때가 되면 나오겠지요.
      물론 처한상황이 다들 힘들겠지만 힘내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가로수 67.***.63.163

      L-1A, EB-2로 2007년 12월 동시 접수했던 분이 지난주 승인 받았습니다.
      네브라스카 였구요.

    • 오마이 24.***.147.135

      삼순위자들 보면 열불나겠는데 이런 글…

    • Esther 69.***.123.81

      삼순이들..이제 지쳐서 열불도 안냅니다…^^
      원글님 좀만 힘내세요…

    • Mindy 72.***.148.227

      저도 삼순위지만…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니까요..^^ 아직 140 승인 기다리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득도한것만 같더라는…ㅎㅎ 여튼 힘내세요, 원글님! 좋은소식 있기를…

    • Self크리스이모 76.***.132.138

      어머나, 무의식 중에 제가 쓴 글인줄 알았네요. stanley 님 답글이 무척이나 위로가 되네요. 그냥 기다려야지 어쩌겠어요. 10월되기전에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 싶네요.

    • 지나다가 71.***.150.37

      자자…힘을 냅시다. 힘을 내요 !!!

    • 원글 65.***.78.241

      결론은 기다리자 이군요…별수 없군요…그래도 화는 납니다…
      암튼 감사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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