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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는 L1A(LC 생략하고 동시접수 가능한) 비자로 2007년 12월에 동시접수해서, 2008년 6월 140 승인 받고, 여태 이러고 있네요…그래서 지난달에 2차 핑거까지 마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직도 프로세스 타임은 2007년 8월 30으로 되어있더군요..이런 상황에서 뭘 할 수 있는지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첨에 할땐 L1A비자로 EB1C가 EB2 보다 좋다고 해서 시작했더니만, 요즘 빠른 분들은 EB2로 반년에서 일년안에 영주권 카드까지 나오고 있더군요.
참, 이넘의 이민국은 뭘 기준으로 일하는지….안되면 안된다…아니면 뒤로 접수한 사람들이 다 승인나고, 끝나는 마당에 아직도 버젖하게 펜딩으로만 나오고….뭐, 기다리고 보고 있는것도 못할 노릇이네요….
도대체 나중 접숭한 분들이 승인이 빨리 나는 경우는 순서가 없다는 얘긴가요? 어떻게 이해해야 하지요? 그러면서 어필할려고 하면 프로세싱 타임이고 어쩌고 나발을 떨고…..
이런 상황에서 뭘 어떻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조언 부탁 드립니다…
정신건강에 참 안좋네요…그럼, 모두들 하루 빨리 영주권 받아 행복한 미국 생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