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이 넘어가니 점점 급해집니다.
큰아이 작은아이 삶의 행복이지만
부족한 아빠라서 늘 미안합니다.
어렵게 받은 sde3 오퍼..
경기침체와 hiring freeze로 힘들겠구나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다시 준비해서
이 어려운 시기가 끝나면 다시 오퍼 받으렵니다. 모든 아빠들 화이팅.
40대 중반에 백수 기간이 거의 1년 있었는데 새 job 구하기 바로 직전이 가장 힘겨웠습니다. 그 당시 내가 하던 일을 다시 할 수 있을까 하는 비관적인 생각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랬듯이 스스로 무너지지만 않는다면 지금 이 순간이 인생에 있어서 긍정적인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