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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하고 몰라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2월 20일 신청한 회사 (*.LLC)가 파일링 되었다는 확인을 받고 사정상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6개월이 흘렀는데… 당시 비슷한 시기에 (한달정도 빠르게) 회사 설립을 신청했던 분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이 분도 비슷한 사정), 추정 세금과 벌금이 총 1000불이 넘게 나왔다네요.전 아직 고지서를 받지 않았지만, 같은 경우니까 저도 받게될 것 같습니다.
그냥 회사 열기가 쉽다는 것만 알고 했다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추징을 받으신 분은 7월부터 사업을 위해 리스를 했는데, 이런 것을 증빙자료로 해서 소명을 해본다고 하는데… 전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바쁘기도 바빴지만 회사를 설립만하고 소득이 없으면 세금도 없지 않나하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제가 잘못이겠죠. 이젠 완전히 회사를 시작하거나 할 여건이 되지 않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내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돈이고, 그냥 안내고 버틸수는 없고요. 나서서 해결할 만한 지식이나 실력도 모자라고 더군다나 사는게 여유가 없어서…
하여튼 어떤 해결책이 있는지, 이렇게 된 전후사정은 무엇인지 등등 어떤 조언이건 부탁드립니다. 답답하고 나올 고지서를 생각하면 좀 불안하기까지 하네요. 그럼 좋은 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