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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제가 전에 올렸던 글입니다
저는 취업 2순위로 140은 통과되었구요 485펜딩중입니다
제아내가 이투로 사업을 했었습니다
저는 타주로 직장을 얻어서 왔었구요 그런데 아이들 문제도
<아이들이 아직어려서> 있구해서 생각끝에 그냥 함께 살기로했습니다
사업장은 교회의 어느분이 맡아 해주겠다고해서 믿고 저희는 이곳에 오게 되었지요
벌써작년 7월달 얘기네요 그런데 8개월후 어느분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분이 이미 5개월전에 사업을 닫았다는겁니다 한마디로 그냥 나가버린거죠
너무 믿었기에 충격도 컸습니다
거기 사무실 오피스에서 컬렉션으로 넘기겠다고 변호사와 얘기가 됐던 모양입니다
아직은 안올라갔고요 조금씩 내긴했지만 너무 힘듭니다 <그사람이 하던사업의 텍스도 저희가 다냈습니다>
8000불<2년 렌트계약금>을 보내라고 하는데 통사정을 해도 안되네요
<이거뿐만 아니라 그사람이 빗을많이 져놓고 나간상태입니다>
8000불을 갚지못하면 컬렉션에 올라가게 되는지요 그리고 영주권 에 문제가
생기는지요 걱정이 됩니다
너무 무지하고 사람들을 너무 믿었나 봅니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윗글은 컬렉션에 대해서 문의 했던내용입니다
이젠 힘들어서 내지 못할거 같은데요 집사람도 일을 못하고 있어서…
거기 변호사에게 전화를 해도 안되고 해서 메일을 보냈는데요
아무 반응이 없네요 그래서 그냥 안내려고하는데 혹시 수 라도 당할수
있을까요 이미 컬렉션에는 올라와있습니다 저희가 당할수 있는 불이익이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 제가 버는걸로 간신히 살고 있는데 너무 버겁네요
변호사님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