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영주권 때문에 걱정입니다.

  • #479804
    걱정 71.***.92.21 4021

    저와 와이프, 그리고 10살짜리 딸아이는 2년전에 2순위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영주권을 받을 당시 13살이던 아들은 영주권이 안나왔습니다.
    아마도 핑거프린트를 안했기에(신청당시 14세 미만이었기에)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가끔 식구들것이 다 나올때 자녀의 나이가 14세에 가까우면 생일이 지난후 핑거프린트가 나온뒤 바로 나올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2년이 지난 지금껏 핑거프린트를 하러 오라는 편지가 안오네요.
    물론 이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14세 생일이 지난후 이민국에 전화를 해도 계속 프로세싱중이라는 말만 하고 인포패스도 3번이나 갔는데, 계속 같은 소리입니다.;;(산호세 지역인데 계속 불친절한 중국여자가 틱틱 거리며 이젠 오지말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이제 10학년이라서 슬슬 대학걱정도 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변호사는 계속 기다리란 말만 하고…

    지금 생각해 보니 저와 아내는 처음 수속을 할때부터 핑거비용을 냈었는데(아이들은 안내고) 만약 지금 큰아이의 핑거비용을 미리 내면 뭔가 진전이 있을까요?
    변호사와 연락하기도 아주 힘들고 이멜을 보내도 별 답장이 없습니다.
    혹시 개인이 직접 이민국에 핑거비용을 체크로 보내본 경험이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 .. 71.***.239.158

      이런 케이스가 퍼스트레이디, 상원, 하원의원에게 편지로 호소해서 해결해야 하는 케이스로 보입니다만…

    • nyny 72.***.244.206

      저의 생각으로는 이민 변호사 협회에서 단체로 월1차레 이민국으로 의뢰하는
      방식이있는데 주로 납득하기 어려운케이들을 모아서 의뢰하는데 회신이 빠르고 때로는 바로 진행시키기도합니다.
      어떤 변호사는 그런 방법이있는지조차도 모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 미투 173.***.139.171

      저도 같은 경우입니다 작년 3월에 저와 와이프 그리고 10살 작은 애는 영주권이
      나왔지만 큰 아이가 485진행중 14살이 넘어서 큰아이만 안나왔습니다
      다행히 변호사가 이민국에 가는 길에 핑거프린트 받아와서 핑거는 마친 상태이지만
      485승인은 계속 진행중이라고 기다리라고만 하네요 저는 아직 별다른 액션은
      취하지 않았습니다

    • 아마도 97.***.165.247

      도움 안되는 답이지만 성인이 될때까지 안나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 이후는 잘모르겠습니다. 좋은결과 나오시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만약의 경우도 대비하세요.

    • fine 24.***.45.115

      각 지역 이민국 마다 CBO (Community Base Organization)과 회의르 정기적으로 합니다. 이곳에서 불합리한 케이스들에 대한 민원을 받게 됩니다.
      사시는 지역이 어디이신지는 모르지만, 한인 단체나 복지단체에 문의 혹은 카톨릭 체리티 란 단체에 문의해보는 것을 추천 해 드립니다.

    • 비자 98.***.53.133

      아무런 액션도 취하지 않고 2년동안 기다리기만 하다니요…신경을 쓰셔서 적극적으로 나가셔야지 기다리만 하면 얻는게 없습니다. 이민국에게는 2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쉬운 사람이 닥달해야지요. 상원 하원의원은 접촉해 보셨습니까? 옴부즈맨과 접촉해 보셨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더 답답해 지네요.

    • HG 76.***.78.181

      같은 경우로 Infopass 를 두세달에 한번정도 계속 갔습니다. 신원조회가 끝나지 않아서 그렇다고 계속 그러더군요. 1년 6개월정도 지난다음 같더니 이번에는 신원조회 이야기는 하지 않고 핑거가 너무 오래되었다고 하던군요. 일차핑거후 3년정도 되었습니다. 이차핑거 하고 난 다음날 승인되었습니다. 여러가지 해 보았지만, 신원조회가 끝나기 전에는 소용이 없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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