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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와이프, 그리고 10살짜리 딸아이는 2년전에 2순위로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영주권을 받을 당시 13살이던 아들은 영주권이 안나왔습니다.
아마도 핑거프린트를 안했기에(신청당시 14세 미만이었기에) 변호사에게 물어보니 가끔 식구들것이 다 나올때 자녀의 나이가 14세에 가까우면 생일이 지난후 핑거프린트가 나온뒤 바로 나올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의 2년이 지난 지금껏 핑거프린트를 하러 오라는 편지가 안오네요.
물론 이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14세 생일이 지난후 이민국에 전화를 해도 계속 프로세싱중이라는 말만 하고 인포패스도 3번이나 갔는데, 계속 같은 소리입니다.;;(산호세 지역인데 계속 불친절한 중국여자가 틱틱 거리며 이젠 오지말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이제 10학년이라서 슬슬 대학걱정도 되고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변호사는 계속 기다리란 말만 하고…지금 생각해 보니 저와 아내는 처음 수속을 할때부터 핑거비용을 냈었는데(아이들은 안내고) 만약 지금 큰아이의 핑거비용을 미리 내면 뭔가 진전이 있을까요?
변호사와 연락하기도 아주 힘들고 이멜을 보내도 별 답장이 없습니다.
혹시 개인이 직접 이민국에 핑거비용을 체크로 보내본 경험이 있으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