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소환되서 밥같이 못먹었다 거짓말한 경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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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환 99.***.10.123 560

    한편 조 장관의 부인 동양대 정경심 교수가
    25일 페이스북에 올린 “딸아이 생일에 아들이 소환되는 바람에

    가족이 밥 한 끼 못 먹었다”는 글에는 3800개가 넘는 응원 글과 1만7000번의 ‘좋아요’가 달렸다.
    조 장관의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검찰의 매정함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커졌다.

    검찰 내부에서는 정 교수의 이 같은 주장에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 장관 아들의 출석 일자를 정한 것은 검찰이 아닌 정 교수 측이었다고 한다.

    정 교수가 변호인을 통해 딸 조 씨의 생일로 아들의 소환 날짜를 검찰과 조율하고선

    마치 검찰이 일방적으로 정한 것처럼 얘기하고 있다는 것이 검찰의 설명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이아줌마 대단해요
    ㅎㅎ

    • M 174.***.132.25

      저 여자 법적으로도 페질 못하게 해야한다. 범법자가 여론질도 가능하고…참 조.문. 정권의 대한민국 우습다.

    • AAA 68.***.29.226

      항상 그랬듯이 이 좌파들은 팩트/핵심보다는 감정에 호소하는 선동선전에 능하다.

      정경심의 pc반출이 증거인멸이 아니라 증거보존이라는 멍멍소리나 지껄이는 ‘유투버’ 유시민이나, 질질 짜며 페북에 호소질 하는 정경심이나, 검사한테 압력전화통화나 하는 조국이나….어떻게든 핵심을 비껴나 감정에만 호소하니 똥오줌 못가리는 여편네들이나 무조건 이인간들 지지하고…참 좌파들 못났다.

    • 소환 99.***.10.123

      딸 92년생 28살 아들 97녕생 23살

      아니 다커서 성인 인 애들인데

      무슨 생일 같이 밥 못었다고 저러나

      저 딸이 지 친구 인턴 증 명서도 만들어준

      간큰 딸인데 ㅎㅎㅎㅎ

      • AAA 68.***.29.226

        그 딸이 페북에, 검찰 수사관들이랑 탕수육도 나눠먹고 그랬다고 즐겁게 글 올리는 간큰 앤데 뭘 울고짜고 지라르인지…

        • ㅡㅡ 174.***.132.25

          그 집가족은 다 멘탈들이 좀 이상해서 죄책감이나 반성이나 엠퍼씨나 이런게 전혀 없는 유전자들 같아요. 한마디로 싸이코 패쓰 가족.

          이 집가족은 공황장애나 우울증 걸리거나 할일도 없고 뻔뻔하고 낮두껴워서 자살할 유전자들이 아니니 조국추종자들은 걱정마라. 내가 단언해줄께. 질질짤지는 모르지만 다 연극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