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아기사슴 밤비 엄마 얘기 EditDeleteReply 2014-11-1417:46:15 #1426853 이상해 66.***.90.76 340 미국서 생활하다가, 어, 저 사람, 이상 하다… 그 사람.. 한참 Off 됬어.., 완전, 몰론… 똘아이 아니가? 했다가…. 약 먹고, 총 맞고, 그만 살기로 하고, 아님 헷 짓 하다 체포되고… 열 손가락으로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젠…. 절대로, 이상한 사람들, 이상하다고, 입밖에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저 사람, 이상해.. 했다가, 그 사람 골로 가니, 내 말 들은 사람들이, 나까지 이상하게 보는 것 같고… Love0 Hate0 List Write Name * Password * Email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ancel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