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미국 병원

  • #3963803
    ㅠㅠㅠ 73.***.49.73 638

    부정맥 사술을 해서 시술이 성공적으로 됐다고 했는데.. 여전히 짜증날정도로 숨이차네여 의사가 하라는 검사라는 검사는 다하고 약이라라는 약은 다먹어봤고..효과도 없고 미국은 이런 간단한 병도 제대로 못고치는데 이거보다 큰병 걸리면 죽는다고 봐야죠.. 미국에 있는 의사들은 진짜로 돌파리만 있는건지 의사도 병원도 여러번 바꾸어봤지만 여전히 효과도 없고 미국에 계시는 한국 주치가 한국가서 치료받는데 더싸고 더빠르고 고칠수있다고 하는데… 이넘의 나라 인간들은 돈만 밝히고 휴 ㅠㅠㅠㅠ 진짜로 미국은 나라도 아니네여.. 괜찮은 보험있어도 검사 한번 받을때 왜그래 비싼지… 2년넘게 시간끌면서 돈만 빼먹고 나아진건 없고 시간낭비 돈낭비 진짜로 미국병원 의사들은 뭐하는넘들이지 모르겠네여…주변애서도 미국에서 하지말라고 누누히 당부를 했는데.. 왜냐하면 미국의사들은 돌파리가 대다수고 병을 못고치는 경유가 너무많아서…휴 진짜로 욕만 나오네여 시간낭비 돈낭비 병원비로 돈을 얼마나 썻는지 모르겠네여.. 아 진짜로 맨날 실망만 시키는 나라 미국 ㅠㅠㅠㅠ

    • 아따라시 140.***.198.159

      수술한 의사는 어떻게 고르게 됐나요? 주변에 미국 병원/의사에 대해 추천하거나 조언을 주는 사람들이 없나요? 그냥 미국에서 하지 말라는 사람들 뿐? 그건 도움이 안되죠. 그 사람들은 미국 병원과 의사 경험이 적으니 당연히 그런거고. 돌파리를 피하려면 미국 병원을 이용하는 사람들과 사회 관계가 있어야 합니다.

      요즘 미국도 의사 부족인데, 좀 자격이 떨어져 보이는 친구들도 레지던트로 막 들어오는걸 봅니다. 최근 1-2년은 비자 문제로 그것도 잘 안된다고 하네요. 하여튼, 나도 의사 질이 20년, 30년 전 보다 떨어졌다는 느낌인데, 이럴수록 사람들의 리뷰와 조언이 중요합니다. 그게 가능한 사람들과 사회 관계를 가지세요. 우리도 동네 미국인 지인들에게 물어봐서 치료중에 의사를 바꾸기도 하고 그랬고, 그 때문에 좋은 결과도 얻은 적도 있어요.

      그런 관계가 안된다면 결국 미국내 한인 문화권의 섬에서 사는 셈이고, 그 안에서 듣는 정보와 그 안에서 가능한 것만으로 하는 수 밖에요. 미국이 좋다 나쁘다, 한국이 좋다 나쁘다의 차원을 떠나, 옥석을 가리고 시스템을 네비게잇 하는 수단을 못갖추면 한계가 크게 다가옵니다.

      • 원글 73.***.49.73

        백인의사 주치가 리퍼럴 해준곳입니다.

    • R2D2 144.***.39.126

      보나마나 중동, 인도, 월남것들 중의 한인종이 수술 했겠지.

      • 원글 73.***.49.73

        백인의사입니다.

    • ㅜㅜ 76.***.89.164

      수술까지 했는데 실망이 크겠네요. 혹시 지난번 부정맥수술앞두고 보험이슈가 있어 글을 올린분아닌가싶군요. 저는 발작성 상심실성 빈맥으로 가끔 불편을 겪어온터라 눈여기 봤던 기억이.. 후기도 남겨 달라고 댓글을 달았었죠. 남일같지 않군요. 요즘엔 청소년 등 젊은 사람들에게도 흔하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 정확한 병명을 알게된것이 거의 4년이 되고 증세가 발현되었던 기억을 더듬어보면 근 7년가까이 된 듯합니다. 그러니까 정확한 증세를 알기까지 3년이 걸렸습니다. 미국에서 다양한 진찰을 받았건만 이상없다는 얘기만 듣고 (의사도 못만남) 거의 1만불만 날렸었습니다.

      그러다 4년전 한국에 며칠 방문하는중에 잠깐 짬이 되어 동네병원에 당일 아침 예약, 그날 반나절 검사들을 받고 보험없이 1백만원가까이 냈고 의사가 검사기록보더니 정확한 증세를 얘기해주도 병명을 알아주더군요. 인터넷검색해보니 의사가 말한 증세와 일치했습니다. 하 그리 쉽게 진단하는 것을 미국에서는 1만불날리고 몇차례 검사해도 모른겁니다. 당시 한국의 의사가 성공률이 높은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을 시술(수술도 아님)을 하라고 권했는데 좀 두렵기도하고 시간도 안되어 약물을 권해달라고 해서 탬포코정을 처방받았습니다. 필요할 때 복용하라고 하더군요.

      그 당시 병명을 알고 인터넷들 검색을 통해 증세가 얼마나 위협적인지 그리고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았습니다. 위협적인 정도는 검색에 따라 생명에 위협이 된다 혹은 그렇지 않다는 의견이 나뉘더군요. 고주파 전극도자 절제술의 경우 후기를 찾아봤는데 시술직후의 후기만 몇개 있고 시술후 몇개월지난 상황에 대한 후기는 많지 않더군요. 시술의 경우 문제가되는 부분을 찾기위해 인위적으로 발작을 일으키고 해당되는 모든 부분을 고주파로 절제하는 과정입니다. 이때 숨이 가쁘고 토하기도 한다더군요. 그런데 모든 부위를 찾아 제거해야하고 그후 재발이 안되죠. 성공률이 90% 이상 꽤 높다는데 이게 시술후 중장기적으로 환자들을 꾸준히 팔로우해서 얻은 결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의사와 주변에서 시술을 하라고 권하기에 알아본 것입니다.

      그럼에도 아직 결단을 못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술을 받은 분들의 후기를 보고싶은 것입니다. 주저하는 이유는 두가지입니다. 심장과 관련된 시술이라 두려움이 크고 이보다 더 큰 이유는 시술해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오히려 더 악화될 수 있다는 가능성때문입니다. 후기들중에 (님의 후기도 여기에 해당) 증세가 나아지지 않았다는 경우도 몇개를 본것같습니다. 또한 사건반장인가 하는 프로그램에서 부정맥시술을 받았던 어떤 여자분이 주차티켓기계를 조작하다 감전된 후 부정맥이 재발했다는 얘기도 있는 것 보면 재발가능성도 무시못하는 것같습니다.

      필요할때 복용하라는 탬포코정은 증세가 있을때 몇번 복용은 해봤는데 효과는 없는 것같습니다. 다만 이제는 증세가 나타날것같으면 심호흡을 하거나 숨쉬는 것을 조절해 어떤때는 증세없이 넘어가는 노하우(?)가 생겼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10분정도 몸을 편하게하면 숨가쁨과 식은땀이 저절로 없어지기도 합니다. 피곤하면 좀더 자주 발생하지만 월 평균 2-3회정도에 몇분지나면 저절로 없어지긴합니다. 작년에 한국에 방문해 해당병원을 다시 찾았고 홀터를 달아검사했지만 발작은 없었습니다. 저의 경우 홀터로 증세를 찾기 어려운이유가 한달에 2-3번, 어떤때는 한동안 증세가 없기때문입니다. 의사는 여전히 시술을 권하지만 제가 주저하니까 매일 복용하는 콩브럭을 처방해주었는데… 일단 복용하기 시작하면 계속 복용해야할듯하고 먹지 않고도 그냥저냥 생활을 하는데 큰 불편은 없어 약을 그냥 방치해둔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 저의 경우 증세로 인한 불편감과 시술후 경과 및 부작용 등을 비교해봤을때 생활에 크게 불편함이 없고 오래 지속되지 않아 일단은 시술은 미뤄놓은 상태입니다. 생활에 지장이 클 경우 시술을 해야겠지요.. 님의 경우 얼마나 자주, 그리고 지속되는지 궁금하군요.

      제 경험에 비춰보면 스트레스를 피하고 카페인을 끊고 피곤하지 않으면 발작빈도와 정도가 줄어드는 것같습니다. 그리고 허리를 굽히는 것을 피하고 증세가 느껴지면 숨을 크게 들이키고 호흡을 잠깐 멈추고면 도움이 됩니다. 흔히 목 주변 경동맥을 살짝 눌러주거나 숨을 참고 힘을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저에겐 전혀 도움이 안되더군요. 시술을 하는 경우 저는 미국에 온이후로 전혀 미국의료수준을 믿지 않아 미국에서의 시술은 고려하지않습니다. 지금껏 직장의료보험을 내왔지만 치료 검진은 한국갈때마다 보험없이 했구요. 그래서 미국 직장보험료 내는게 아깝긴 합니다.

      여하튼 증세가 심하고 자주 발현되어 생활에 지장이 크다면 재시술을 하는 수밖에 없을 것같군요. 다만 한국에 가서 하길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미국에서 의대가는 애들보면 한국에 비하면 지적능력이 많이 떨어지는 애들도 많구요… 한국에서 전문대나와 미국에서 의대가는 경우도 많이 봤어요. 좋은 의사들이 있지만 평균적으로 의료진의 수준이 낮아 제대로 된 의사들 만나기 쉽지 않죠. 보험없어도 비용은 미국보험의 디덕터블정도가 아닐까싶습니다. 그런데 돈보다도 믿을만한데서 하는게 좋겠죠.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 rt 212.***.49.98

      그들에게는 미국이 기회의 땅이죠.

      • 원글 73.***.49.73

        미국 이민자 99프로가 후진국 출신들이져..

    • 원글 172.***.105.192

      의사는 경험많은 백인 의사입니다.

    • 원글 172.***.105.192

      그라고 심장쪽으로 미극애서 가장 잘히는 병원입니다.

    • 저도 한국의사 우수한 거에 동의합니다 47.***.51.139

      저도 이번에 다시금 한국의료가 얼마나 우수한지 아는 계기가 있었고 좀 중요한 치료는 한국서 받으리라는 결심만 굳히고 왔습니다.

    • Elonito 202.***.167.171

      미국의사 절반이상은 후진국 출신들이다. 각자 알아서 해라.

      • 원글 73.***.49.73

        미국애들이 공부를 너무 안하니까 의사마저도 인도 중국애들한테 다 빼기는겁니다..미국애들은 공부하는거 정말 싫어해여.. 공대 의대쪽은 백인들 보기힘들어여 대부분 인도 중국 한국출신들입니다..

    • 서래마을 느좋남 50.***.48.133

      역시 의료는 서울아산병원이 최고!!!

    • 횡성유 64.***.117.247

      싫으면 한국 가면되유
      뭘 그리 욕하면서 아직까지 계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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