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기 위해서 머나먼 땅 스페인의 산티아고까지 간다는 사람도 웃기고,
계속해서 그곳을 기획 홍보하는 한겨레도 웃기고…시골길, 산길, 지리산길, 국토 대장정…우리곁에도 얼마든지 걸을수 있는 길이 많은데….원한다면 고행의 길을 포함해서…
이런 겉멋에 혹해서 걸음도 튀는 데서 걸어야 하는 현대인의 심리는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
걷기 위해서 머나먼 땅 스페인의 산티아고까지 간다는 사람도 웃기고,
계속해서 그곳을 기획 홍보하는 한겨레도 웃기고…
시골길, 산길, 지리산길, 국토 대장정…우리곁에도 얼마든지 걸을수 있는 길이 많은데….원한다면 고행의 길을 포함해서…
이런 겉멋에 혹해서 걸음도 튀는 데서 걸어야 하는 현대인의 심리는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