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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용자전거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사는곳 근처에 Peloton 대리점이 있어서 갔더니, 자전거 가격 $2,500 에, 프로그램 이용하려면 한 달에 $39 씩 내야 한다네요.
다른 기능은 다 좋아보이는데, 예상했던 programmed virtual riding 이 없습니다.2~3년 전에 광고를 우연히 보았는데, 실존하는 라이딩 코스가 화면에 보여지고, uphill, downhill 에 따라서 바퀴에 가해지는 브레이크의 강도가 변하는 식의 라이딩 입니다. 아마도 다른 브랜드의 제품인것 같은데, 제가 찾지 못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Peloton 의 경우, 화면도 크고 각종 class 가 잘 되어 있는 반면에, $39 에 포함되어 있는 virtual riding (scenic ride 라고 부르더군요) 이 있기는 한데, 바퀴에 가해지는 magnetic brake 조절을 제가 직접 그때 그때 해야 한다네요. 가격 대비에 제가 기대를 너무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어차피 programmed virtual riding 이 없으면 다른 브랜드의 실내자전거와 기능면에서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요. 그 비싼 가격만큼 의미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추천받을 만한 다른 회사의 제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