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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같이 첫날 풍진하고 파상풍 예방주사 맞고, 피 뽑고 왔구요.중간에 저는 피부 테스트 먼저 보여주고 왔었어요.남편은 며칠후에 가서는 결핵 테스트 보여주고, 이상없는거 확인받았는데,무슨 항체가 없다면서 주사 두대를 또 맞고 와서는그날 저녁 집에와서 소변에서 피가 많이 나왔습니다.게다가 그날 와이프가 같이 안왔냐고 하면서, 약간 아쉬운 표정을 하더랍니다..사람마다 체질이 다르다지만, 병원에 전화해보니,어린애들도 다 그렇게 한꺼번에 맞아도 아무이상 없다고 하더군요..더군다나 저는 맞지 않아도 그날 안가서 그런지 그냥 넘어간것이,그날 갔으면 저도 항체 없다고 주사 맞았을거 같은 생각이…암튼, 신체검사 하는데 800불이 넘게 들었네요.이제와서 어쩔수 없는것 같긴한데, 예방주사 이렇게 많이 맞는게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