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하지도 않은 잡지책

  • #300134
    단무지 76.***.17.100 2314

    작년 봄부터 parenting 이라는 잡지책이 집으로 달마다 배달되었습니다.
    처음엔 그냥 선전용 공짜겠지..했는데.. 얼마후에 빌이 날라왔습니다. 계속무시하고 나중에 커스토머서비스에 연락해야지.. 하다가 깜빡했는데 경고장이 날라왔슴다. 언제까지 내지않으면 콜렉션에 리포트 한다고..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돈을내고 화가나서 커스토머서비스에 연락해서 당장취소시키라고했슴니다.. 그래서 cancel 되었다는 메일까지 받았는데.. 올해들어 또 이 잡지책이 제이름으로 왔습니다.. 작년에 잡지책이나 빌을 보낼때는 어떤때는 제이름으로 어떤때는 집사람이름으로.. 한번은 똑같은 잡지가 제이름 집사람이름으로 왔었습니다.. cancel 메일받고 잊어버렸는데 또 잡지책을 받으니 정말 화가납니다.. 우체부가 가져가라고 온 잡지책 우체통에서 건드리지도 ㅇ낳았는데.. 제가 안가져가면 반송되는줄 알고 가져가야하는데 안가져가네여..
    정말 이 망할 잡지사어찌하면 좋을까여? 여기 책장사 이런식으로 하나보죠?
    조언부탁드립니다

    • ISP 206.***.89.240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냥 무료잡지 잘 읽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