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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에서도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전 F-1 / OPT로 있다가 미이민국에 J-1 신분변경 신청을 했는데요. 9월 중 접수했고 아직 소식이 없어요.근데 문제는 한국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상황이 생겼어요…학교에 물어보니, 경험상 그냥 자기네들이 현재 신청들어간 SEVIS record (DS-2019)를 다시 줄테니 그걸 가지고 미대사관 가서 인터뷰 해도 괜챦았다고 합니다.그런데, 한가지 우려되는 점이 제가 출국하는 순간 사실상 신분변경 신청이 캔슬이 되므로 혹시 미이민국에서 SEVIS 레코드를 무효화 시키지는 않을까 하는 거라네요. 그래서 이럴 가능성을 생각해서 이쪽에서 아예 기존 세비스를 무효화 시키고 새로 다시 SEVIS를 만드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문제는 그럴려면 시간도 몇주 걸리고 (이달 중으로 들어가서 한 일주일밖에는 머무를수 없거든요), 돈도 다 다시내야해요.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경험이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ㅠㅠ다 다시 시작해야하는건가요? 아니면 접수 들어간 DS-2019로 한국가서 인터뷰 해도 괜챦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