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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택인데 up grade 를 해 놓고(약2만불) 베이직 값으로 매매한다고 해서 (379,000) 오퍼를 넣으면서 gutter, 바이닐 fence, 우드 블라인드, Side by Side 냉장고(25 CU Ft)를 요구했더니 우드 블라인드를 못해준다고 하네요.
오퍼 가격을 낯추려고 했더니 가격을 내리게 되면 appraisal 가격이 내려가서
동네 집값이 떨어질수고 있다고 seller agent 가 집값을 내리는것 보다는 option를 요구하는 것이 낳을것 같다고 해서 오퍼를 넣었는데 빌더가 요구사항에 ok를 하지않아서 지금 생각중입니다.
요즘 매매가격이 9 프로 까지 내려간다는데 좀 망설여 집니다.
우리는 스프링 쿨러도 요구할까 하다가 안했는데 말입니다.
그족 agent 한데 우리 요구대로 않하면 계약을 않하겠다고 연락을 했는데
반응은 변동사항이 없네요.
지역을 괜찮은 곳이라서 욕심은 가는 지역인데 어떻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 딜인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아침 새집이라서 인스팩션이 필요없을것 같기도 한데
10년 구조적인 결함에 대한 warranty 가 있고 1년 plumbing , appliance 및 모든부분에 워런티가 있습니다.
살면서 문제가 있으면 고치면 될것 같기는 한데…
inspection을 하는것이 나을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