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억을 더듬어봅니다.
식당에서 밥을 맛잇게 냠냠 먹었다.
아 맛있다. 잘먹었다. 집에가야지.
주문서 주세요.
주문서받고 카드를 내민다.
종업원이 카드를 받아가서 결제하고 영수증을 가져온다. (1)
펜을 든다.
팁을 쓴다. (2)
테이블에 두고 신난 발걸음으로 집으로 간다.
보통 경우 크레딧카드 내역을 당일이나 다음날에 확인해보면 바로 결제가 안되고 processing이라고 뜰거에요.
계산 따로 팁따로 청구 될수도있고 합쳐서 계산 될수도있는데 아마도 합산 되기전 가격을 보셨을 겁니다.
식당에서 머리에 총 맞지 않는이상 팁 썼는데 청구 안하는 경우는 없을거에요. 기부천사도아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