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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도움을 자주 받아 저도 정보 공유합니다.저희는 시카고 살고, 어제 핑거프린트 노티스를 받았는데, 예약 날짜가 3월 15일이었습니다.남편이 오늘 아이 학교 일때문에 반차를 냈던 관계로 오전에 학교 일 끝내고 시간이 1시간쯤 남아 ‘밑져야 본전’이란 생각이 들어 핑거프린트 사무실로 11시쯤 갔습니다.결론은 예약 날짜에 오지 않았다는 잔소리를 좀 듣기는 했지만 무사히 핑거프린트 잘할 수 있었고요. 참고로 사무실은 핑거프린트 하는 사람이 저희 말고 1사람 먼저 와있었어요. 11시에 들어가서 다 하고 나온 시간이 11시 20분이었습니다.시간이 괜찮으신 분들은 미리 핑거프린트 시도해보실만 한 것 같습니다.좋은 하루 되세요.